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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서스 100년, 2025 인구주택총조사 D-100, 철저한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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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청 안형준 차장은 7월21일(월) 2025 인구주택총조사(표본조사)를 100일 앞두고, 조사에 사용할 태블릿PC에 조사앱 및 보안앱 설치, 지자체 배송 등 사전 준비 현장을 방문하여 진행 사항을 점검하고 관계자를 격려하였다.

2025 인구주택총조사를 위해 2021년부터 지난 5년여 동안 조사항목 선정, 센서스 통합관리시스템 고도화, 조사 모집단 구축 등 조사 인프라를 체계화하였고, 3차례 시험조사와 시범예행조사를 통해 조사항목의 타당성 검증 및 조사 시스템 기능 테스트 등 조사실시 전반에 대한 준비를 마쳤다.

현재, 통계청은 전자조사표 설계, 외국어 조사표 번역 및 20% 표본설계 등 조사설계 마무리 단계에 있으며, 교육장 시설 정비 및 조사지침서 검토 등 9월에 있을 조사요원 교육 준비도 한창이다. 더불어, 안전한 현장조사 실시를 위해 전자지도가 포함된 태블릿PC, 휴대용SOS발신기 등 조사원 안전용품을 포함한 조사용품 준비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번 조사에 참여할 가구는 우리나라의 모든 인구, 가구를 대표할 수 있도록 층화집락계통추출에 의한 통계적 방법으로 선정되며, 표본 가구에는 오는 10월 중순에 "총조사 대상 가구 귀하"로 명시된 조사안내문이 우편 발송될 예정이다.

조사 안내문을 받은 가구는 10월 22일부터 인터넷(모바일, PC) 및 전화조사 방법으로 조사에 참여할 수 있으며, 모바일 조사는 QR코드로 전화조사는 콜센터를 통해 편리하게 참여할 수 있다. 인터넷 및 전화조사 기간에 참여하지 않은 가구를 대상으로 11월 1일부터 통계조사원이 방문면접조사를 시작하며, 이 기간에도 인터넷 및 전화조사 방법으로 참여할 수 있다.

통계청 안형준 차장은 "올해로 100년이 되는 2025 인구주택총조사는 우리사회의 변화상을 종합적으로 파악하여 정책 수립·평가, 학술 연구 및 기업 경영 등의 기초자료로 활용되는 매우 중요한 조사다"라며, "통계의 품질은 체계적인 준비와 국민의 응답으로 최종 완성되며 국민께서 직접 통계를 만든다는 마음으로 적극적인 참여와 정확한 응답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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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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