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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8일~31일까지 병역판정검사 휴무...8월 1일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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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병무청(청장 홍소영)은 오는 7월 28일부터 7월 31일까지 병역(입영)판정검사를 실시하지 않는다.
 
○ 혹서기 휴무 기간 동안에는 중앙병역판정검사소를 포함한 전국의 모든 병역판정검사장이 운영을 중단하며, 병역판정검사 등 모든 검사는 8월 1일부터 재개한다.
 
○ 휴무 기간 동안에는 각종 신체검사 장비의 정기 점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시설물 점검 및 병역판정검사장 내외부 환경정비가 실시된다.
 
□ 병무청 관계자는 "휴무 기간 동안 병역(입영)판정검사가 통지되지 않도록 조치하였으나, 착오로 휴무 기간 중 방문하여 불편을 겪는 일이 없도록 유의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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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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