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텀블러에 커피 마시면 500원 이상 아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장위동 모아타운 일대,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 신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구로구, 신혼부부 전세금 대출 이자 최대 100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중구, ‘적극행정’ 대통령 표창 받는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동정) 해양수산 재난·안전 관리는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해양수산 재난·안전 관리는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 전재수 해양수산부장관, 해양수산 재난·안전 관리 및 이행현황 점검을 위한 관계기관 회의 개최


 


 


전재수 해양수산부 장관은 7월 28일(월) 해양수산부 종합상황실에서 해양수산분야 재난 및 안전관리 현황을 점검하기 위한 회의를 주재했다.


 


오늘 회의에는 해양수산부와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항만공사 등 21개 재난관리책임기관*이 참석하였고, 고수온과 적조, 태풍 등 여름철 재난에 대한 기관별 대비태세를 점검하였다.


 


*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재난관리업무를 하는 해수부 관련 기관(중앙행정기관, 공공기관 등)으로는 지방해양수산청(11개), 해양조사원, 수산과학원, 항만공사(4개), 수협, 해양환경공단,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한국선급이 있음


 


또한, 본격적인 피서철에 앞서 여객선, 낚시어선의 안전과 해수욕장 피서객 안전관리 등 현황을 보고받고, 관계기관 모두가 경각심을 가지고 노력해 줄 것을 강조했다.


 


전 장관은 이 자리에서 "재난과 안전관리는 무엇보다 현장 중심의 예방과 선제적인 조치가 중요하다"라면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오승록 노원구청장, 세계산림치유포럼 전문가에 ‘힐링

“숲이 가진 무한한 에너지 공유하는 정책”

종로 부암·평창 아동 실내 놀이터 생긴다

187㎡ 규모 7월 준공·10월 개장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