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텀블러에 커피 마시면 500원 이상 아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장위동 모아타운 일대,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 신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구로구, 신혼부부 전세금 대출 이자 최대 100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중구, ‘적극행정’ 대통령 표창 받는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 기술로 산림작업 안전성?효율성 높인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AI 기술로 산림작업 안전성?효율성 높인다
- 국립산림과학원, 탑재형 AI 기술 기반 지능형 산림작업 로봇 개발 -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AI를 활용한 지능형 산림작업 로봇을 개발하고, 현장 적용성 강화를 위한 연구를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국립산림과학원은 '산림분야 재난·재해 현안 해결형 연구개발' 사업으로 개발된 GNSS/INS 기반 자율주행 임업용 로봇에 AI 기반 딥러닝 기술을 적용해, 작업 환경을 스스로 인식하고 자율주행하는 기술을 개발했다.
* GNSS/INS : 위성항법시스템(GNSS)과 관성항법시스템(INS)을 결합한 통합 항법시스템.

이 기술은 기존 GNSS/INS 기반 산림작업용 로봇이 산림 환경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자율주행 위치 오차를 보완하기 위해, 비전 센서로 수집한 다양한 주행로 영상정보를 딥러닝으로 학습하고 이를 탑재형 AI로 개발한 것이다. 현장 적용 시험 결과, 다양한 임도 환경에서 실시간 주행로를 인식하고 주행 경로의 중심선을 추출해 실제 주행이 가능한 것으로 확인됐다.

탑재형 AI 기술은 독립적인 장치에서 AI 모델을 자체적으로 수행하기 때문에 네트워크나 클라우드에 부하를 주지 않고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어 산림작업 현장의 임업용 로봇과 기계에 적용할 수 있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산림기술경영연구소 오재헌 박사는 "탑재형 AI 적용 자율주행 기술은 무인형 산림작업 로봇뿐만 아니라 현장 임업용 기계 장비에도 장착할 수 있다"며 "이번에 개발된 기술은 향후 여러 형태의 센서 융합 기술과 함께 안전하고 효율적인 산림작업 실현에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오승록 노원구청장, 세계산림치유포럼 전문가에 ‘힐링

“숲이 가진 무한한 에너지 공유하는 정책”

종로 부암·평창 아동 실내 놀이터 생긴다

187㎡ 규모 7월 준공·10월 개장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