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신진 연구자들의 시선으로 바라본 한반도
문제와 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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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연구자 통일정책 네트워크 구축」 사업 첫 번째 세션 유튜브 영상 공개 -
□ 통일부는 해외 신진 한반도 연구자들과 온라인(Zoom) 세미나를 실시하고, 8월 6일(수) 오전 11시, 첫
콘텐츠를 공개한다.
o 통일부는 국제사회 통일 공감대 형성과 지속성 있는 해외 전문가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2024년부터 「해외 연구자 통일정책 네트워크 구축」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o 본 사업은 해외
한반도 연구자를 섭외하여 온라인(Zoom)으로 세미나를 실시하고 이를 유튜브로 공개하는 사업이다. 국제사회에 한반도 문제를
알릴 해외 신진 연구자들을 발굴하여 통일부와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또한 이들의 다양한 시선을 소개함으로써 우리 국민들뿐
아니라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한반도 문제에 대한 이해를 제고시키기 위한 사업이다.
□ 올해 첫 번째 세미나는 '새로운 북한'이라는 주제로 2020년대 들어서 달라진 북한의 모습을 건축·반도체·관광의 세
가지 측면에서 논의한다.
o 북한의 건축 부분은 치형 해리스 킴(Cheehyung Harris
Kim)* 하와이대학교 역사학과 교수가 발표하고, 반도체 부분은 톰 래미지(Tom
Ramage)** 미국 KEI 경제정책 분석가, 관광 부분은 사이먼 콕캐럴(Simon
Cockerell)*** 前 고려투어 총괄 매니저가 발표할 예정이다. 세미나는 백우열 연세대학교
정치외교학과 교수의 사회로 진행된다.
* 치형 해리스 킴 : △美 하와이대 마노아 캠퍼스 역사학부
부교수 △컬럼비아 대학교 역사학 박사 학위 취득 △주요 연구분야 : 북한, 동아시아, 노동, 산업주의 등
** 톰 래미지 : △한미경제연구소(KEI) 경제정책 분석가 △존스홉킨스 대 국제관계학 석사학위 취득 △주요
연구분야 : 한미 간 무역 및 경제정책 등
*** 사이먼 콕캐럴 : △북한 전문 여행사 '고려투어'의
총괄 매니저 △180회 이상 북한을 방문한 경험을 바탕으로 한 북한 관광 전문가 △관광 루트 개발·다큐멘터리 제작 자문·해외
언론 기고 등 다각도로 활동
o 통일부는 이번 세미나를 시작으로 △한국 정부의 대북정책 △동북아
국제관계 등 한반도 문제에 대한 다양한 주제들로 올해 총 6회의 세미나를 계획하고 있다. 2024년에는 총 28명의 연구자와
7회*의 세미나를 진행했다.
* ('24년 주제) △북러 무기협력과 동아시아 안보
△북한 인권과 북한이탈주민 △우리 정부의 광복절 담화 △북한의 조용한 변화 △김정은 집권 이후 북한 경제와 정치 △미국 대선과
지역적 맥락의 북한 연구 △북핵 문제의 새로운 접근
o 전체 합본 영상은 통일부 UNITV 유튜브 채널에 공개될 예정이며, 연구자별 편집 영상은 웹사이트「Now in North Korea」*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
* 「Now in North Korea」 웹사이트 주소 : www.nowinnk.com/Home
□ 통일부는 「해외 연구자 통일정책 네트워크 구축」 사업을 통해 다양한 분야의 해외 한반도 연구자를 소개할 수 있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국제사회에서 통일 공감대를 확산시켜 나가기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
붙임 : 1. 2025년 첫 번째 세미나 영상 자료
2. 2024년 연구자 섭외 목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