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텀블러에 커피 마시면 500원 이상 아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장위동 모아타운 일대,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 신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구로구, 신혼부부 전세금 대출 이자 최대 100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중구, ‘적극행정’ 대통령 표창 받는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으뜸 산림생태복원지, 국민이 직접 뽑는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으뜸 산림생태복원지, 국민이 직접 뽑는다
-산림청, 온라인 투표 통해 역대 산림생태복원 사례지 중 왕중왕 선정-

산림청(청장 김인호)은 오는 9월 5일까지 전국 산림생태복원 사례지 중 왕중왕을 선정하기 위한 국민참여 온라인 투표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산림청은 올해 20회를 맞은 산림생태복원 기술대전 공모전을 기념해 산림생태복원 사례지 114개소 중 왕중왕을 선정한다. 이를 위해 7월 27일까지 약 60일간 정부 및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기업 등에서 추진한 산림생태복원지 중 성과가 뛰어난 사례지를 접수한 결과 18개소가 접수됐다.

접수된 사례지에 대해 산림복원·생태·공학 등 관련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상징성, 관리성, 효과성, 확산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5개소를 선정했으며, 국민 참여 온라인 투표 결과와 심사위원단 현장심사 결과를 합산해 최종 순위를 결정할 예정이다.

이번 국민 참여 투표는 9월 5일까지 산림청 누리집(www.forest.go.kr) 및 SNS 게시물을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투표 참여자 중 100명에게는 추첨을 통해 소정의 선물이 제공된다.

최종 결과는 9월 15일 한국산지보전협회 누리집(www.kfca.re.kr)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며, △대상 (1개 기관,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과 상금 500만 원) △최우수상 (2개 기관, 산림청장상과 상금 각 200만 원) △우수상 (2개 기관, 각 한국산지보전협회상, 한국산림복원협회상과 각 100만 원) 등 총 1,100만 원과 상장을 수여할 예정이다.

최영태 산림청 산림보호국장은 "기후위기 극복 수단으로 국내외에서 생태계 복원을 강조하고 있는 만큼 다양한 산림생태복원 사례들을 확인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라며, "우수한 산림생태복원 사례가 공정하게 평가되고 널리 확산될 수 있도록 국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오승록 노원구청장, 세계산림치유포럼 전문가에 ‘힐링

“숲이 가진 무한한 에너지 공유하는 정책”

종로 부암·평창 아동 실내 놀이터 생긴다

187㎡ 규모 7월 준공·10월 개장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