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텀블러에 커피 마시면 500원 이상 아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장위동 모아타운 일대,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 신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구로구, 신혼부부 전세금 대출 이자 최대 100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중구, ‘적극행정’ 대통령 표창 받는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추석 대비 선원 임금체불 예방 및 밀린 임금 지급을 위한 특별근로감독 실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추석 대비 선원 임금체불 예방 및 밀린 임금 지급을 위한 특별근로감독 실시


- 임금체불 우려가 있거나 체불이 발생한 사업장에 대한 점검 및 지도 추진


 


 


해양수산부(장관 전재수)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8월 28일(목)부터 9월 26일(금)까지 1개월간 선원 임금 체불 예방 및 해소 등을 위한 특별근로감독을 실시한다. 지난 설날에는 특별근로감독을 통해 임금을 체불한 사업장 28개를 확인하고 선원 27명에게 체불된 임금 약 2억 5천만 원을 해소한 바 있다.


 


해양수산부는 전국 11개 지방해양수산청별로 점검반을 구성하여 특별근로감독을 진행하며, 임금 상습 체불업체와 체불이 우려되는 사업장을 선정하여 집중점검하고 체불임금은 추석 명절 전에 지급되도록 지도·감독할 계획이다.


 


한편 사업체가 도산·파산한 경우 선원은 '선원 임금채권보장기금'을 통해 체불임금을 받을 수 있다. 소송 등이 필요한 선원은 한국선원복지고용센터와 대한법률구조공단의 '선원 무료 법률구조사업*'을 통해 상담 및 각종 법률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 (문의) 한국선원복지고용센터 선원 법률구조 담당(051-996-3647)/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허만욱 해양수산부 해운물류국장은 "이번 특별근로감독을 통해 반복적인 임금체불 문제를 철저히 점검하고 필요시 사법처리 등을 병행하여 선원들이 가족과 함께 따뜻한 추석 명절을 보낼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오승록 노원구청장, 세계산림치유포럼 전문가에 ‘힐링

“숲이 가진 무한한 에너지 공유하는 정책”

종로 부암·평창 아동 실내 놀이터 생긴다

187㎡ 규모 7월 준공·10월 개장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