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텀블러에 커피 마시면 500원 이상 아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장위동 모아타운 일대,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 신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구로구, 신혼부부 전세금 대출 이자 최대 100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중구, ‘적극행정’ 대통령 표창 받는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모두말씀] 제38회 국무회의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제38회 국무회의 모두말씀

우리 시각으로 오늘 새벽
한·미 정상회담이 개최되었습니다.

한·일 정상회담에 이어서
의미있는 진전이 있었습니다.

양 정상은 급격한 국제질서 변화에 함께 대응하여,
한미동맹을 군사뿐만 아니라
조선업·제조업 등 경제 분야까지 확장해
실질적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고,

특히, 한반도 평화 구축과 비핵화를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습니다.

내란 극복에도 또 하나의 고개를 넘은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온 국민과 함께 국익을 걸고 외교 총력전을 벌인
대통령님과 관계자들에게
응원과 감사의 박수를 보냅니다.

외교부를 중심으로 관계부처는
후속조치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오후에는 제1 야당의 새로운 대표가 선출됩니다.

'국정운영의 동반자'인 여·야 국회를 존중하고
협력하는 것은 민주주의의 기본 원칙이자
정부의 책무입니다.

각 부처 장관님들께서는 이 점을 유념해서,
국회와 더욱더 긴밀하게 협력하고 경청하면서
업무에 임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특별히 비 피해와 산사태 피해가 없도록
관계부처에서 각별히 특별하게 챙겨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오승록 노원구청장, 세계산림치유포럼 전문가에 ‘힐링

“숲이 가진 무한한 에너지 공유하는 정책”

종로 부암·평창 아동 실내 놀이터 생긴다

187㎡ 규모 7월 준공·10월 개장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