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텀블러에 커피 마시면 500원 이상 아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장위동 모아타운 일대,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 신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구로구, 신혼부부 전세금 대출 이자 최대 100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중구, ‘적극행정’ 대통령 표창 받는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농촌진흥청, 이달의 신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 「수출 딸기 대상국별 농약안전사용 가이드(2025년)」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수출용 딸기를 생산하는 농업인이 안전하게 농약을 사용할 수 있도록 「수출 딸기 대상국별 농약안전사용 가이드(2025년)」 개정판을 발간했다.


과육이 단단하고 당도가 높은 우리나라 딸기는 주요 수출국에서 우수한 품질을 인정받아 높은 가격으로 판매되고 있다. 지난해 딸기 수출 규모는 4,557톤, 6,705만 달러(한화 약 916억 원)*로 신선농산물 중 수출 1위를 기록했다.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농식품수출정보(KATI)


신선 딸기는 현재 총 18개 나라에 수출되고 있으며, 주요 수출국은 싱가포르(28%), 태국(26%), 홍콩(18.2%) 등이다.


이 책은 대만, 러시아, 미국, 싱가포르, 일본, 캐나다, 태국, 홍콩 8개 나라를 대상으로 수출국별 사용 가능한 농약 목록, 농약별 잔류허용기준, 안전 사용 방법 등 정보를 수록하고 있다.


또한, 최근 해외 통관 과정에서 발생한 잔류허용기준 위반 사례와 원인을 소개하고 이를 예방하기 위한 농약 안전 사용 방법과 주의 사항 등도 함께 제공한다.


이와 함께 최근 태국 통관검사 강화에 맞춰 새로 마련한 태국 수출용 딸기의 농약 안전 사용 지침을 비롯해 일본과 대만 등 잔류농약 검사가 까다로운 수출국 잔류허용기준 개정 사항 등 최신 정보를 반영했다.


책은 수출 농가와 업체, 도 농업기술원, 시군농업기술센터, 농림축산식품부, 농림축산검역본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등에 배부될 예정이며, 농촌진흥청 농업과학도서관(lib.rda.go.kr)에서 파일(PDF)로도 열람할 수 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오승록 노원구청장, 세계산림치유포럼 전문가에 ‘힐링

“숲이 가진 무한한 에너지 공유하는 정책”

종로 부암·평창 아동 실내 놀이터 생긴다

187㎡ 규모 7월 준공·10월 개장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