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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총리 취임 후 처음으로 새만금 현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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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총리 취임 후 처음으로 새만금 현장 방문
 - 육상태양광 발전단지 등 새만금사업 현장 방문
 - 새만금을 재생에너지 허브로 육성하기 위한 발전전략 논의




□ 김민석 국무총리는 9.3.(수) 오후, 취임 후 처음으로 새만금 현장을 찾아 새만금사업의 진행상황을 보고 받고, 육상태양광 발전 현장을 점검하였다.




     * (참석) 새만금위원회 민간위원장, 새만금개발청장, 전북특별자치도지사, 국무조정실 국무2차장, 농식품부·환경부·국토부 관계자 등




 ㅇ 이번 현장방문은 이재명 정부 국정과제에 따라 새만금을 '재생에너지 허브'로 육성하기 위한 추진상황을 직접 확인하고 관계기관과 협업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김민석 국무총리는 새만금개발청에서 새만금개발청장으로부터 새만금사업의 진행상황을 보고 받고, 주요 참석자와 함께 새만금의 발전 전략에 대해 논의하였다.




 ㅇ 김의겸 새만금개발청장은 기본계획 재수립, 재생에너지 공급 등을 보고하면서, "에너지 대전환 시대를 맞아 새만금을 재생에너지의 중심지로 성장시킬 수 있도록 혼신의 힘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 이어서 김민석 국무총리는 새만금 육상태양광단지를 방문해 새만금 재생에너지 발전사업의 추진상황을 점검하였다.




 ㅇ 김 총리는 "태양광을 비롯해 이재명 정부에서 추진하는 총 6GW의 새만금 재생에너지 허브 육성에 차질이 없도록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 김민석 국무총리는 "새만금 공항·신항 등 기반시설을 적기에 완공하고 기업활동을 저해하는 규제를 개선하여, 자연과 개발이 조화를 이루는 새만금, 국민이 성과를 체감하는 새만금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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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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