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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김민석 국무총리 발달장애인 가족 공관초청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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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국무총리, 발달장애인·가족과 오찬


- 금년 하반기 '약자의 휴일' 보장, 장애인 가족 템플스테이 지원 -






□ 김민석 국무총리는 9월 4일(목) 발달장애인과 가족들을 총리 공관으로 초청하여 당사자와 가족들을 격려하고, 현장의 이야기를 경청하는 자리를 가졌다.




ㅇ 오늘 총리 공관에서 진행된 오찬은 김 총리가 지난 6월 발달장애인 일자리 현장 간담회에서 약속했던 것을 지키기 위해 성사되었다.




□ 김 총리는 당시 '발달장애인 가족에게 휴가쿠폰을 제공해서 1년에 며칠이라도 휴식할 수 있는 기회를 드리고 싶다'며 섬세한 지원정책의 의지를 나타냈었는데,




ㅇ 이른바 '약자의 휴일'을 보장하기 위해 복지부·문체부 등 관계부처와 협의를 거쳐 장애인 가족에게 템플스테이를 지원하는 방안을 마련하였다.




ㅇ 복지부를 통해 금년 하반기 중 사용할 수 있는 쿠폰 약 120매가 제공되며, 이를 활용하여 원하는 날짜에 원하는 사찰에서 당일 또는 1박 2일의 휴식을 취할 수 있게 된다.




□ 김 총리는 오찬 자리에서 이와 같은 지원 계획을 안내하면서,




ㅇ "공관에 초대해서 같이 식사하자는 약속을 지키게 되었다" 면서, "짧은 시간이지만 잠깐의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자리가 됐으면 좋겠다" 라고 소회를 밝히는 한편,




ㅇ "시간이 편하실 때 템플스테이도 다녀오시길 바라며, 미진한 부분은 보완해 나가겠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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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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