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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으로 일하는 모든 사람이 존중받고 안전한 일터를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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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개 언어를 지원하는 24시간 인공지능(AI) 노동법 상담, 근로감독관의신속하고 정확한 사건 처리를 돕는 근로감독 인공지능(AI) 비서 공개
- 산재 예방을 위한 인공지능(AI) 활용 아이디어, 데이터와 업무프로세스 개선중심의 산재 예방 인공지능 전환(AX: AI Transformation) 사례 등 논의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9월 5일(금)에 고용노동행정 인공지능 대전환 회의(AX Summit)를 개최했다. 고용노동부는 이 회의에서 인공지능(AI) 노동법 상담과 근로감독 인공지능(AI) 비서의 운영을 개시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노동자, 사업주, 산업계 리더, 공인노무사, 근로감독관 등 다양한 참석자와 함께 일하는 모든 사람이 존중받고 안전한 일터를 만들기 위한 고용노동행정의 인공지능 대전환(AX) 방안에 관해 논의했다.


문  의:  노동행정인공지능혁신과  임재진(044-202-7748), 김지은(044-202-78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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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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