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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임진강 상류 필승교 수위 상승 대비, 접경지역 안전을 위해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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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승교 수위 1.0m 도달시 접경지역 위기대응 매뉴얼에 따라 대응 예정




환경부(장관 김성환)는 9월 6일 11시 30분경 촬영된 접경지역 위성 영상을 분석*한 결과, 북측 황강댐에서 일부 방류가 이뤄진 것으로 추정했다.




* 환경부는 하루에 1~2회 위성영상으로 접경지역을 감시(모니터링)하고, 집중호우 상황에서는 하루에 최대 3회까지 감시 중




9월 6일 ∼ 9월 7일 기간 중 북측 임진강 유역에 집중호우가 예상됨에 따라 방류한 것으로 추정된다. 9월 6일 13시 현재 군남댐 상류 필승교 수위는 행락객 대피 기준 수위인 1.0m보다 낮은 0.75m이나, 황강댐 방류로 인한 영향으로 수위는 점차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환경부와 관계기관은 필승교 수위가 행락객 대피 기준 수위에 도달할 경우, 댐 하류 순찰 및 행락객·낚시객 안전지역 대피 계도 등 하류 하천 주민과 행락객의 안전 확보를 위해 접경지역 위기대응 매뉴얼에 따라 대응할 계획이다.




이승환 환경부 수자원정책관은 "추가적인 위성영상 분석과 함께 필승교 수위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여, 접경지역에서 국민들의 피해가 없도록 관계기관과 함께 철저히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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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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