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곳곳 39도 폭염에도 서대문 34~35도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제퇴거 위기 쪽방주민 등 42세대 서울시 ‘해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관악구, 중소기업·소상공인에 저금리 융자 지원한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덕수궁길에 내 작품 걸어보세요…‘정동야행 청사초롱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보도반박] 국민권익위원회는 법과 원칙에 따라 투명하게 인사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국민권익위원회는 법과 원칙에 따라 투명하게 인사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MBN57시 뉴스(백지서명 요구하고 순위 조작... 국민권익위 인사 전횡 의혹) 제목의 기사에서 '특정인을 승진시키기 위해 근평서류 백지서명을 요구하고 조작하여 이 문제로 사무처장이 변경되었으며, 내부게시판 비판 글을 삭제하는 등 관련사실을 은폐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반박내용


 


'특정인을 승진시키기 위해 근평서류 백지서명을 요구하고 조작하여 이 문제로 사무처장이 변경되었으며, 내부게시판 비판 글을 삭제하는 등 관련사실을 은폐하고 있다'는 보도내용은 전혀 사실이 아닙니다.


 


국민권익위원회는 지난 7월 근평위원회에서 위원들간의 충분한 논의를 거쳐 결론을 도출하고, 최종 결과에 대해 근평위원들의 동의를 받는 등 투명하고 공정하게 처리하였습니다.


 


보도된 내용과 같이 특정인 승진을 위해 백지서명을 요구한 적이 없고 근평순위를 조작한 사실도 없으며, 최종 결과에 대해 근평위원들의 이의제기도 없었습니다.


 


사무처장의 변경은 개인사정에 기인한 것이며, 보도내용과는 사실관계가 다릅니다.


 


내부게시판은 사전에 공지한 대로 욕설, 비방, 허위사실 유포, 명예훼손적인 표현에 대해서는 게시판 본래 목적에 부합되지 않는 내용으로써 관리해 왔습니다.


 


앞으로도 국민권익위원회는 반부패 총괄기관으로서 법과 원칙에 따라 공정하고 투명하게 인사업무를 수행해 나가겠습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울광장 밑 비밀공간, ‘문화스테이션’으로 부활

‘빅뱅’ 데뷔 20주년 전시로 개장 오세훈 “펀스테이션 바꿔나갈것”

“구청장에게 직접 말해요”…영등포구 ‘찾아가는 현장

10월 21일까지 찾아가는 현장민원실 조유진 “건의사항 적극 반영할 것”

창업메카 관악, ‘모두의’ 멘토된다

진흥원, 창업오디션 멘토로 나서 주민 아이디어, 비즈니스 모델화 박준희 “한국형 실리콘밸리로”

구청장부터 직원까지 흉금 터놓고 ‘청렴의 길’ 찾는

26일 출근길 캠페인·콘서트 등 유동균 “신뢰받는 구정 만들 것”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