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곳곳 39도 폭염에도 서대문 34~35도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제퇴거 위기 쪽방주민 등 42세대 서울시 ‘해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관악구, 중소기업·소상공인에 저금리 융자 지원한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덕수궁길에 내 작품 걸어보세요…‘정동야행 청사초롱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산림청 양산국유림관리소, 하반기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 본격 추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 산림청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김병한)는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을 막고 청정산림을 보호하기 위해 9월부터 하반기 방제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 산림청 양산국유림관리소는 김해시 장유동, 울산광역시 울주군 운화리, 밀양시 단장면 일대 총 21,674㏊를 공동방제구역으로 설정하여 소나무재선충병에 대해 집중적으로 방제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에는 약 15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소나무 고사목 11,878본을 제거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 하반기에는 창원시 진해구 남양동 일대 국유림을 대상으로 25㏊, 약 1억8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고사목 1,173본을 전량 훈증 및 파쇄 처리하여 소나무재선충병의 추가 확산을 막을 방침이다.

□ 산림청 양산국유림관리소장은 "우리 관리소 관내 지역은 소나무재선충병 피해가 심각한 상황으로, 사명감을 갖고 재선충병 확산을 막는데 총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울광장 밑 비밀공간, ‘문화스테이션’으로 부활

‘빅뱅’ 데뷔 20주년 전시로 개장 오세훈 “펀스테이션 바꿔나갈것”

“구청장에게 직접 말해요”…영등포구 ‘찾아가는 현장

10월 21일까지 찾아가는 현장민원실 조유진 “건의사항 적극 반영할 것”

창업메카 관악, ‘모두의’ 멘토된다

진흥원, 창업오디션 멘토로 나서 주민 아이디어, 비즈니스 모델화 박준희 “한국형 실리콘밸리로”

구청장부터 직원까지 흉금 터놓고 ‘청렴의 길’ 찾는

26일 출근길 캠페인·콘서트 등 유동균 “신뢰받는 구정 만들 것”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