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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조달청장, 직원 목소리 직접 듣는 타운홀 미팅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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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조달청장, 직원 목소리 직접 듣는 타운홀 미팅 개최


- 8.14 부임 후 취임식 없이 현안 업무에 전념, 이번에 全 직원과 첫 대면


- 향후 공공조달 개혁방안, 조직 운영·관리 방안 등에 대해 직원들과 자유 토론




조달청(청장 백승보)은 9월 9일 정부대전청사에서 全 직원이 참여하는 타운홀 미팅을 개최했다. 지난 8월 14일 조달청장으로 부임한 뒤 취임식을 생략하고 현안업무에 전념해 온 백승보 신임청장은 이번에 타운홀 미팅을 통해 처음으로 전 직원과 대면하고 소통하는 열린 대화의 장을 열었다.






▶ 조달청(청장 백승보)은 9월 9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전 직원이 참여하는 타운홀 미팅을 개최했다.







▶ 9월 9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열린 조달청 타운홀 미팅에서 직원들의 목소리를 듣고 있는 백승보 조달청장




 이날 타운홀 미팅에서는 △공공조달 개혁방안 등 향후 조달정책 추진 방향과 △인사·성과평가·조직문화 등 조직 운영·관리 방안 등에 대하여 청장이 직원들에게 생각을 밝힌 후 직원들이 현장에서 직접 의견을 제기하고 논의하는 자유 토론이 약 2시간동안 이어졌다.




 조달청은 이번 타운홀 미팅을 시작으로 직원들과 소통 채널을 더욱 확대하고, 정책 추진과정에서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




백승보 조달청장은 "좋은 정책을 만들고 집행하는 데 있어 가장 큰 추진 동력은 직원들의 열정과 현장의 목소리에서 나온다"며 "앞으로 모든 직원과 열린 소통을 통해 국민 눈높이에 부합하는 조달행정을 구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문의: 혁신행정담당관실 주민우 사무관(042-724-7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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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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