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곳곳 39도 폭염에도 서대문 34~35도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제퇴거 위기 쪽방주민 등 42세대 서울시 ‘해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관악구, 중소기업·소상공인에 저금리 융자 지원한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덕수궁길에 내 작품 걸어보세요…‘정동야행 청사초롱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설명) 환경부는 대국민 공개 논의를 통해 2035 NDC를 마련할 계획이며, 유상할당 증가로 인한 사회적 부담 경감을 위해 노력하겠음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 2025년 9월 9일 한국경제 (에너지 가져온 환경부 "탄소 최대 67% 감축") 서울경제 (탄소배출권 개편땐 제조업 '전기료 폭탄') 기사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드림






□ 보도 내용




○ 정부는 2035년 온실가스 배출량을 최대 67%까지 줄이는 방안을 제시함




○ 4기 배출권거래제 할당계획에 따른 발전부문의 유상할당 증가로 제조업 전기요금이 연간 5조원 증가 예상됨.




□ 설명 내용




○ 2035 NDC(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는 대국민 공개 논의를 통해 마련할 예정임




- 대국민 공개 논의는 현재 산업계, 국제사회, 시민사회 등 사회적으로 제기되는 대표적인 온실가스 감축 목표 시나리오를 다양하게 포함하여 폭넓은 의견수렴을 거쳐 최종안을 마련하고,




- 감축목표 수립뿐만 아니라 탈탄소 산업 전환과 기후·녹색 신산업 창출에 필요한 재원, 제도개선 등을 중심으로 산업계, 전문가, 시민사회, 국민 등과 논의해 나갈 것임




○ 4차 할당계획(안)에서 발전부문의 유상할당은 기업들의 부담을 고려해 '30년까지 단계적으로 50%까지 강화하는 것으로 검토하고 있으며,




- 발전외 부문은 상대적으로 부담을 완화하여 15% 수준으로 상향, 대다수 다배출업종이 포함된 탄소누출업종은 무상할당을 유지함




- 유상할당 증가에도 발전사들의 배출권 부담이 곧바로 전기요금으로 전가되지 않는 점, 발전사들의 자체적인 감축 노력 등을 고려할 때 전기요금 인상 요인은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




- 특히 동 보도에서 인용한 연구는 한국경제인협회 의뢰로 에너지경제연구원 소속 연구위원 개인이 수행한 것으로 소속기관과는 직접적인 관련성은 없으며




- 산정 과정에서 오류(제조업 전기사용량 과다 산정)가 있어 제조업 전기요금 부담이 두배 이상 과다산정된 것으로 확인됨(분석 결과 수정 예정)




○ 또한 중장기적으로 석탄발전이 재생에너지로 대체될수록 배출권 구매 부담으로 인한 전기요금 인상 요인은 줄어들 것으로 예상함




○ 아울러 증가된 유상할당 수입금은 발전, 산업계의 온실가스 감축기술 개발, 재생에너지 설비 도입 등에 재투자하여 전기요금 인상을 최소화하고 탈탄소 사회로의 전환에 사용될 것임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울광장 밑 비밀공간, ‘문화스테이션’으로 부활

‘빅뱅’ 데뷔 20주년 전시로 개장 오세훈 “펀스테이션 바꿔나갈것”

“구청장에게 직접 말해요”…영등포구 ‘찾아가는 현장

10월 21일까지 찾아가는 현장민원실 조유진 “건의사항 적극 반영할 것”

창업메카 관악, ‘모두의’ 멘토된다

진흥원, 창업오디션 멘토로 나서 주민 아이디어, 비즈니스 모델화 박준희 “한국형 실리콘밸리로”

구청장부터 직원까지 흉금 터놓고 ‘청렴의 길’ 찾는

26일 출근길 캠페인·콘서트 등 유동균 “신뢰받는 구정 만들 것”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