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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양산국유림관리소, 지역 주민 소득 증대를 위한 송이버섯 양여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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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림청 양산국유림관리소는 가을철 송이버섯 채취 시기를 맞아 국유림보호협약 체결된 2개 마을(밀양시 무연마을, 창녕군 옥천마을)에 대하여 국유임산물 양여 등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고 송이버섯 채취를 이번달 승인할 계획이다.

□ 국유임산물(송이버섯) 양여는 국유림 보호를 위해 지역 마을과 국유림보호협약을 체결하고 산불예방 및 산림보호 활동(연간 60일 이상)을 성실히 이행한 마을 주민들에게 국유림 내 임산물을 채취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이다.

□ 교육은 국유림보호협약과 국유임산물 양여 제도에 대한 설명, 임산물 채취 시 주의사항과 안전한 채취 작업 방법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이와 관련된 지역 주민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도 가진다.

□ 산림청 양산국유림관리소장(김병한)은 "산불예방 및 산림보호에 관심을 가지고 국유림보호협약을 체결하는 마을이 늘어나고, 국유임산물 양여를 통한 지역 주민들의 소득 창출 기회도 많아졌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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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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