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텀블러에 커피 마시면 500원 이상 아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장위동 모아타운 일대,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 신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구로구, 신혼부부 전세금 대출 이자 최대 100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중구, ‘적극행정’ 대통령 표창 받는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생물다양성 회복의 씨앗, 자생식물 종자의 안전 보존을 위한 협력 강화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 국립생물자원관?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자생식물 보존 활용 업무협약






환경부 소속 국립생물자원관(관장 유호)은 9월 12일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과 세종시(한국수목정원관리원 소재지)에서 '자생식물 다양성 보전과 활용 증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자생식물 보전 및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종자 보전, △자생식물 및 종자 교류와 활용 증대를 위한 상호 협력, △야생식물종자 연구 방법 표준화 및 공동연구, △양 기관 연구 장비·시설·인력 공동 활용 등 다각적 협력을 추진한다. 




아울러 종자의 주기적 교환과 기탁 등을 통해 종자의 안전한 분산 보존을 정례화할 예정이다.




국립생물자원관은 2025년 상반기 기준으로 한라장구채 등 멸종위기 야생생물 55종을 포함해 국가생물종목록에 기록된 관속식물(4,660종)의 약 60%에 이르는 2,653종 2만 6,033점의 종자를 전국 각지에서 수집해 보존하고 있다. 




또한 우리나라 생물산업 활성화와 야생생물소재 활용을 지원하기 위해 식물 종자를 필요로 하는 분야에 무상으로 분양하고 있다. 분양을 원하는 기관은 국립생물자원관 국가야생생물소재은행 누리집*과 전화 상담(032-590-7500)을 통해 분양받을 수 있다.


* (국가야생생물소재은행 누리집: http://species.nibr.go.kr/nibrbiobank/)




유호 국립생물자원관장은 "기후 위기와 재난에 대비해 자생식물 종자를 안전하게 확보·보존하는 것은 생물다양성 보전의 출발점"이라며, "양 기관의 협력을 통해 필요시 신속하게 보급할 수 있는 체계를 강화하겠다"라고 밝혔다.




붙임  1. 국립생물자원관-한국수목정원관리원 업무협약서.


      2. 국립생물자원관 종자수장고 및 자생식물 종자 확보 현황.


      3. 주요 종자 사진 자료.  끝.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오승록 노원구청장, 세계산림치유포럼 전문가에 ‘힐링

“숲이 가진 무한한 에너지 공유하는 정책”

종로 부암·평창 아동 실내 놀이터 생긴다

187㎡ 규모 7월 준공·10월 개장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