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텀블러에 커피 마시면 500원 이상 아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장위동 모아타운 일대,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 신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구로구, 신혼부부 전세금 대출 이자 최대 100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중구, ‘적극행정’ 대통령 표창 받는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산림청, 특수교육대상학생들에 숲교육 무상 지원한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산림청, 특수교육대상학생들에 숲교육 무상 지원한다!

- 13개 학교, 21개 학급 400여 명의 특수교육대상학생 숲교육 받는다. -

산림청(청장 김인호)은 2025학년도 2학기에 초등학교 숲교육프로그램을 특수학교 및 특수학급에 무상 지원한다고 11일 밝혔다.
9월부터 운영되는 특수학교 및 특수학급 숲교육은 산림청이 주관하고 교보생명이 후원하며, 한국산림복지진흥원과 한국숲사랑청소년단이 협업해 산림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사회취약계층인 특수교육대상학생들에게 무상으로 제공되는 숲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번 숲교육프로그램에는 서울·경기권 13개 학교, 21개 학급 400여 명이 참가하며, 나무와 함께 성장하는 우리반 친구들, 숲에서 볼 수 있는 색을 알고 표현하기, 나무의 중요성 이해와 식물심기 체험 등 특수교육대상학생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올해 2학기 동안 18회, 36차시가 운영된다.
아울러, 산림청은 이번 숲교육을 시작으로 올해 말까지 특수교육대상학생의 신체활동, 인지능력, 감수성에 맞는 숲교육 활동지와 교구를 고도화하는 한편, 시범학교 운영을 통해 학생 만족도와 효과성을 분석할 예정이다.
송준호 산림청 산림복지국장은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의 숲교육을 통해 심신안정 및 건강증진과 더불어 사회 적응력과 자존감 향상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오승록 노원구청장, 세계산림치유포럼 전문가에 ‘힐링

“숲이 가진 무한한 에너지 공유하는 정책”

종로 부암·평창 아동 실내 놀이터 생긴다

187㎡ 규모 7월 준공·10월 개장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