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곳곳 39도 폭염에도 서대문 34~35도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제퇴거 위기 쪽방주민 등 42세대 서울시 ‘해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관악구, 중소기업·소상공인에 저금리 융자 지원한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덕수궁길에 내 작품 걸어보세요…‘정동야행 청사초롱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한-우크라이나 외교장관 통화(9.15.) 결과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조현 외교부 장관은 9.15.(월) 오후 안드리 시비하(Andrii Sybiha) 우크라이나 외교장관과 전화 통화를 갖고, 양국 관계 및 지역 정세 등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였다.




  조 장관은 취임 이후 처음으로 시비하 장관과 통화하게 된 것을 의미있게 생각한다고 하고, 우리 정부는 우크라이나 전쟁 관련 종전 협상 동향에 높은 관심을 가지고 예의주시하고 있으며, 우크라이나의 조속한 평화 회복과 재건을 위한 방안을 진지하게 검토해 나갈 것이라고 하였다.




  시비하 장관은 조 장관의 취임을 축하하고, 한국의 우크라이나에 대한 지원에 사의를 표하였다. 아울러, 양 장관은 우크라이나를 둘러싼 최근 정세와 국제사회의 대응 현황에 대하여도 의견을 교환하였고, 9월 유엔총회 등 계기에 계속 소통해 나가자고 하였다.  끝.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울광장 밑 비밀공간, ‘문화스테이션’으로 부활

‘빅뱅’ 데뷔 20주년 전시로 개장 오세훈 “펀스테이션 바꿔나갈것”

“구청장에게 직접 말해요”…영등포구 ‘찾아가는 현장

10월 21일까지 찾아가는 현장민원실 조유진 “건의사항 적극 반영할 것”

창업메카 관악, ‘모두의’ 멘토된다

진흥원, 창업오디션 멘토로 나서 주민 아이디어, 비즈니스 모델화 박준희 “한국형 실리콘밸리로”

구청장부터 직원까지 흉금 터놓고 ‘청렴의 길’ 찾는

26일 출근길 캠페인·콘서트 등 유동균 “신뢰받는 구정 만들 것”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