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텀블러에 커피 마시면 500원 이상 아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장위동 모아타운 일대,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 신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구로구, 신혼부부 전세금 대출 이자 최대 100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중구, ‘적극행정’ 대통령 표창 받는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이억원 금융위원장과 이찬진 금융감독원장 첫 회동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이억원 금융위원장과
이찬진 금융감독원장
첫 회동


- 금융위·금감원 원팀(One Team)으로 주요 금융현안적극 대응 -


-18년 만의 금융감독체계 개편의 세부사항차분하게 준비-




  이억원 신임 금융위원장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은 오늘(9.16일) 금융위원장 집무실에서 첫 회동*을 가졌다.




* (일시·장소) 2025.9.16.(화) 16:30 / 정부서울청사 금융위원장 집무실




< 앞으로의 금융정책·감독 방향 >




  이억원 금융위원장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은 최우리 경제·금융이 처한 환경변화에 대한 인식공유하는 한편, 앞으로의 금융정책 및 감독방향과 관련하여 금융위와 금감원이 "한 팀으로 일관성 있게(One-Team, One-voice)" 대응해 나가자고 하였다.




  ① 우선 금융권 자금이 부동산·담보대출 등 비생산적 영역에서 첨단산업, 벤처·혁신기업, 지역경제 등 생산적 금융으로 흘러갈 수 있도록 금융당국부터 제도 감독관행개선해 나가기로 하였다.




  ② 또한, 채무조정·서민금융 공급 등 취약계층에 대한 포용금융 확대와 더불어 불완전판매 피해 방지소비자 중심 금융이 정착되도록 지원해 나가기로 하였다.




  ③ 마지막으로 복합위기 상황에서 철저한 리스크 관리가 중요하다는 데 인식을 같이하고, 가계부채 관리, 부동산PF 연착륙, 제2금융권 연체율 관리 등을 통해 선제적으로 리스크 요인면밀히 관리해 나가기로 하였다.




< 금융감독체계 개편 관련 상호협력 >




  또한, 18년 만에 정부 차원의 금융감독체계 개편이 추진됨에 따라, 동 개편 취지에 부합하게 세부사항을 차분하게 준비해 나가기로 하였다.




  금융소비자 보호 강화 감독기구의 책임성 강화라는 사회적 요구를 반영하여 개편을 추진하되, 그 과정에서 금융소비자와 금융기관의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노력해 나가기로 하였다.




< 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간 협력체계 강화 >




  금융위원장과 금융감독원장은 앞으로도 수시로 만나 긴밀한 관계를 더욱 돈독히 할 것을 약속하였다.




  이를 위해 향후 금융위원회 회의를 마친 후 금융위원장·금감원장간 「2人주례회의」를 정례화*하는 한편, 직급을 넘어서 실무조직까지 정례만남을 활성화** 하여 정보공유 및 소통노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 (위원장-원장) 향후 격주로 열리는 금융위원회(수요일 14:00) 직후 개최


** (부위원장-수석부원장) 월 1회,  (권역별 국장-부원장보 등) 수시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오승록 노원구청장, 세계산림치유포럼 전문가에 ‘힐링

“숲이 가진 무한한 에너지 공유하는 정책”

종로 부암·평창 아동 실내 놀이터 생긴다

187㎡ 규모 7월 준공·10월 개장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