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곳곳 39도 폭염에도 서대문 34~35도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제퇴거 위기 쪽방주민 등 42세대 서울시 ‘해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관악구, 중소기업·소상공인에 저금리 융자 지원한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덕수궁길에 내 작품 걸어보세요…‘정동야행 청사초롱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새정부 농촌정책, 소통으로 현장을 바꾼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9월 23일(화)부터 24일(수)까지 「2025년 농촌협약 담당자 워크숍」을 개최하여 전국의 지자체 공무원과 농촌 분야 전문가 등 300여 명을 대상으로 새정부 농촌정책 분야 국정과제를 설명하고, 현장의 의견 수렴 후 추진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한다.



 


< 농촌협약 >


 


 


 


지자체가 주민 의견을 반영하여 농촌공간계획을 수립하면 농식품부와 지자체가 공간계획을 이행하기 위한 협약을 맺어 5년간 최대 400억 원 규모의 국비 예산 사업을 통합 지원하는 제도


* 협약 체결 시·군: ('21) 12개 → ('22) 20 → ('23) 21 → ('24) 22 → ('25) 21


 


  농식품부는 새정부의 농촌정책 분야 국정과제를 지자체 공무원과 전문가에게 설명한다. 주요 과제는 농어촌 기본소득의 단계적 도입, 농촌특화지구 육성, 창업·관광 공간 등으로 빈집 정비·활용, AI 기반 수요맞춤형 교통 모델 확산 등이다.


 


  또한, 2026년 농촌협약 추진방향에 대한 안내를 하고, 협약체결 연차별로 그룹을 나누어 지역의 생생한 의견을 교환한 후 그 결과를 공유한다.


 


  농촌협약 우수사례로 충남 청양군은 생활·먹거리·건강 등 개별 돌봄 서비스를 개편한 "다-돌봄" 운영을 통해 농촌 지역에 부족한 문화, 건강 등 사회서비스 기능을 강화하였고, 전북 임실군은 식품사막화 해소 등 기초생활인프라 지원을 위해 지역 시니어클럽이 주체가 되어 "행복마켓"을 운영하였다.


 


  농식품부 박성우 농촌정책국장은 "새정부 국정과제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 현장과 소통을 강화할 계획"이라면서, "농촌협약은 시·군과 주민들이 함께 수립한 농촌공간계획을 중앙정부가 재정을 지원하여 농촌을 변화시키는 수단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으며,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울광장 밑 비밀공간, ‘문화스테이션’으로 부활

‘빅뱅’ 데뷔 20주년 전시로 개장 오세훈 “펀스테이션 바꿔나갈것”

“구청장에게 직접 말해요”…영등포구 ‘찾아가는 현장

10월 21일까지 찾아가는 현장민원실 조유진 “건의사항 적극 반영할 것”

창업메카 관악, ‘모두의’ 멘토된다

진흥원, 창업오디션 멘토로 나서 주민 아이디어, 비즈니스 모델화 박준희 “한국형 실리콘밸리로”

구청장부터 직원까지 흉금 터놓고 ‘청렴의 길’ 찾는

26일 출근길 캠페인·콘서트 등 유동균 “신뢰받는 구정 만들 것”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