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텀블러에 커피 마시면 500원 이상 아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장위동 모아타운 일대,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 신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구로구, 신혼부부 전세금 대출 이자 최대 100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중구, ‘적극행정’ 대통령 표창 받는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교부-GGGI 2025년 핵심 공여 양해각서 체결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김진아 외교부 2차관은 9.22.(월) 서울 정동에 위치한 글로벌녹색성장연구소(Global Green Growth Institute, 이하 GGGI) 본부에서 개최된 외교부와 GGGI간 2025년 핵심 공여 양해각서(MOU) 서명식에 참석하여, 김상협 GGGI 사무총장과 직원들을 격려했다.


    ※ GGGI는 2010.6월 비영리재단으로 출범, 2012.10월 설립협정 발효로 국제기구로 전환되었으며, 개발도상국의 녹색성장 및 기후변화 대응 지원(본부는 서울 정동 소재)


     - 2012년 18개 회원국으로 출범, 2025.9월 현재 52개국으로 확대




  외교부는 매년 GGGI와 양해각서를 체결하여 이를 근거로 GGGI에 대한 핵심 공여(core funding)를 지원해왔으며, 이번 양해각서 체결을 통해 2025년 연간 핵심 공여로 약 176.7억원을 지원하기로 하였다.




  김 차관은 한국에서 설립된 GGGI가 개발도상국의 기후변화 대응과 녹색경제로의 전환을 돕는 국제협력의 모범사례이자 유용한 기반이 되었다고 평가했다. 또한, 한국은 앞으로도 국제사회의 책임 있는 국가로서 기후 위기와 같은 글로벌 도전과제 대응에 적극적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고 하고,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GGGI의 노력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 의사를 표명했다.




  이에 김 사무총장은 GGGI는 대한민국 주도로 설립된 최초의 국제기구로, 대한민국이 창립회원국으로서 오랜 기간 보여준 리더십과 지원을 바탕으로 발전해 왔다고 하고, 이번 양해각서 체결을 계기로 앞으로도 지속가능하고 포용적인 미래를 함께 만들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화답했다.




  우리 정부는 GGGI가 개발도상국 및 신흥경제국의 포용적이고 지속가능한 녹색전환을 효과적으로 지원하고 촉진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계속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붙임: 행사 사진.  끝.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오승록 노원구청장, 세계산림치유포럼 전문가에 ‘힐링

“숲이 가진 무한한 에너지 공유하는 정책”

종로 부암·평창 아동 실내 놀이터 생긴다

187㎡ 규모 7월 준공·10월 개장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