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곳곳 39도 폭염에도 서대문 34~35도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제퇴거 위기 쪽방주민 등 42세대 서울시 ‘해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관악구, 중소기업·소상공인에 저금리 융자 지원한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덕수궁길에 내 작품 걸어보세요…‘정동야행 청사초롱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조원철 법제처장, 청년 공무원 모임 '혁신 히어로즈'와 함께 오찬하며 소통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조원철 법제처장, 청년 공무원 모임 '혁신 히어로즈'와 함께 오찬하며 소통




법제처(처장 조원철) 923() 정부세종청사에서 저연차 신규 직원 모임인 '법제처 혁신 히어로즈*'와 오찬 간담회를 개최했다.


 


* 조직을 혁신적으로 이끌어 갈 새로운 영웅(Heroes)을 뜻할 뿐만 아니라, '여기(Here)에서 법(Laws)을 만들어 가는 세대'라는 의미를 함께 담은 저연차 공무원 모임


 


이번 간담회는 임용 초기 단계에 있는 젊은 직원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고, 일하는 방식과 조직문화 개선에 관한 아이디어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간담회 자리에서 혁신 히어로즈 직원들은 세대 간 원활한 소통 방안, 효율적인 보고 방식, 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한 업무 효율화 방안, 조직문화 개선 아이디어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개진했다.


 



조원철 법제처장은 "모든 부처에서 공무원의 적극행정과 미담 사례를 적극 발굴해서 국무회의에 해당 공무원을 소개하는 등 다양한 포상 방안을 고려하고 있다"라며, 새로운 시각을 가진 젊은 직원들이 기업의 경제활동을 부당하게 제한하는 법령정비 아이디어 제출에 적극 나서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조직 내 세대 공감과 소통을 강화하고, 오늘 나온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법제처가 창의적이고 유연한 조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겠다"라고 말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울광장 밑 비밀공간, ‘문화스테이션’으로 부활

‘빅뱅’ 데뷔 20주년 전시로 개장 오세훈 “펀스테이션 바꿔나갈것”

“구청장에게 직접 말해요”…영등포구 ‘찾아가는 현장

10월 21일까지 찾아가는 현장민원실 조유진 “건의사항 적극 반영할 것”

창업메카 관악, ‘모두의’ 멘토된다

진흥원, 창업오디션 멘토로 나서 주민 아이디어, 비즈니스 모델화 박준희 “한국형 실리콘밸리로”

구청장부터 직원까지 흉금 터놓고 ‘청렴의 길’ 찾는

26일 출근길 캠페인·콘서트 등 유동균 “신뢰받는 구정 만들 것”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