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곳곳 39도 폭염에도 서대문 34~35도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제퇴거 위기 쪽방주민 등 42세대 서울시 ‘해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관악구, 중소기업·소상공인에 저금리 융자 지원한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덕수궁길에 내 작품 걸어보세요…‘정동야행 청사초롱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국제경제국장, APEC 및 G20 미측 대표 면담 결과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김지희 국제경제국장은 9.23.(화) 미국 워싱턴 D.C.를 방문하여, 케이시 메이스(Casey Mace) 美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고위관리(SOM)와 에머리 콕스(Emory Cox) 美 G7·G20 셰르파* 대행을 각각 면담하고, 주요 다자 경제기구에서 한·미 양국간 협력 방안을 협의하였다.


* '셰르파'는 티베트어로 '동쪽 사람'이라는 뜻으로 히말라야 산악 등반 안내인을 의미하며, G7·G20에서 '셰르파'는 정상회의 총괄하는 정부 고위관료를 의미 / 김지희 국제경제국장은 우리측 G20 부(副)셰르파 겸임




 김 국장은 메이스 美 APEC 고위관리를 만나, 'AI 협력'과 '인구구조 변화 대응' 등 올해 의장국으로서 우리 정부가 중점적으로 추진해온 핵심 성과 문서 채택을 비롯해, 성공적인 2025년 APEC 정상회의 개최를 위한 미측의 적극적인 지지를 당부했다. 아울러, 트럼프 美 대통령의 금번 정상회의 참석에 관해서도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가자고 했다.




 한편, 김 국장은 콕스 G7·G20 셰르파 대행을 면담하여, △한·미 양국의 2025년 남아공 G20 정상회의* 논의 우선순위, △내년 미국의 G20 의장국 활동 방향 등을 논의하고, 앞으로도 G7·G20 등 주요 국제경제협의체에서 양국이 긴밀히 소통해나가자고 하였다.


  * 2025.11.22.-23간 남아공 요하네스버그에서 개최 예정.  끝.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울광장 밑 비밀공간, ‘문화스테이션’으로 부활

‘빅뱅’ 데뷔 20주년 전시로 개장 오세훈 “펀스테이션 바꿔나갈것”

“구청장에게 직접 말해요”…영등포구 ‘찾아가는 현장

10월 21일까지 찾아가는 현장민원실 조유진 “건의사항 적극 반영할 것”

창업메카 관악, ‘모두의’ 멘토된다

진흥원, 창업오디션 멘토로 나서 주민 아이디어, 비즈니스 모델화 박준희 “한국형 실리콘밸리로”

구청장부터 직원까지 흉금 터놓고 ‘청렴의 길’ 찾는

26일 출근길 캠페인·콘서트 등 유동균 “신뢰받는 구정 만들 것”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