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곳곳 39도 폭염에도 서대문 34~35도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제퇴거 위기 쪽방주민 등 42세대 서울시 ‘해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관악구, 중소기업·소상공인에 저금리 융자 지원한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덕수궁길에 내 작품 걸어보세요…‘정동야행 청사초롱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여성경제활동 활성화를 위한 새일센터 취·창업 지원서비스 확대·강화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여성경제활동 활성화를 위한 새일센터 취·창업 지원서비스 확대·강화


 


- 새일센터 취·창업 지원 및 경력단절예방 강화를 위해 884억 투입 -


 


 


여성가족부(장관 원민경)'여성의 경제활동 지원 강화'라는 국정과제를 실현하기 위해 2026년도 정부 예산안(884억 원) 여성새로일하기센터('이하 새일센터') ·창업 지원경력단절 예방사업 분야의 예산확대 반영했다.


 


새일센터는 육아·가사 등으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에게 구직상담, 직업교육훈련, 일 경험, 취업지원, 사후관리 등 종합 서비스를 제공하는 여성취업지원 전문기관으로 현재 전국 159곳이 운영 중이다.


 


우선, 신기술 유망분야 등 양질의 일자리에 여성들이 진출할 수 있도록 고부가가치 직종* 지역 핵심산업연계직업교육훈련 과정**확대 운영한다.


 


* ('25) 93('26) 디지털건강관리(헬스케어) 기획·인공지능(AI) 활용 마케팅 실무과정 등 99개 과정


** ('24) 10개 시·('25) 화장품 품질관리(충북), 이동수단(모빌리티) 부품 개발(울산) 16개 시·('26) 17개 시·


 


아울러, 인구감소·지역소멸적극 대응하여 지역별 기업 수요반영 지역주도형 직업교육훈련 과정'을 지자체 주도로 운영하여 지역 내 안정적인 일자리 제공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경력단절이 집중되는 30~40대 여성의 재취업 지원을 위해 전담 상담사가 심층상담 및 경력설계 제공하는 경력이음 사례관리 전담 인력도 30명에서 50으로 확대한다.


 


여성창업 지원을 위해 창업전담인력이 배치된 새일센터 40개소를 중심으로 단계별 창업지원*을 강화하며, 창업전담 인력이 없는 지역에는 '찾아가는 창업상담'15개소에서 20개소 확대 운영한다.


 


* 창업계획(창업상담·창업교육훈련) 창업준비(멘토링·전문컨설팅) 예비창업단계(자금·공간·패키지 지원 부처 연계) 창업단계(사후관리, 네트워킹 지원)


 


특히, 경력단절로 인한 개인·사회적 손실 방지를 위해 여성이 지속적으로 일할 수 있도록 고용유지 및 직장문화 개선 지원하는 경력단절예방사업 80개소에서 90개소 확대한다.


 


경력단절 위기여성(육아·가족돌봄·진로적성 부적합 등)에게는 생애주기별 경력개발 서비스를 지원하고, 기업에는 ·생활 균형을 위한 조직문화 전문가 상담(컨설팅교육을 제공하여 사전적 경력단절예방강화할 계획이다.



(재직여성) 경력경로 설계, 전직, 심리고충 상담 등 경력개발지원, 직장적응 및 복귀지원


(기업) 조직문화 전문가 상담(컨설팅), 기업간담회 및 시설개선 등 직장문화 개선 지원


 


원민경 여성가족부 장관은 "새일센터여성의 경제활동 참여를 촉진하는 핵심 거점으로서, 경력단절예방과 취업지원을 넘어 지역사회와 국가 경제의 활력을 높이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앞으로도 새일센터를 중심으로 여성들이 경력을 지속하고 새로운 도전에 나설 수 있도록 제도와 예산, 종사자 처우 개선 등을 포함한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울광장 밑 비밀공간, ‘문화스테이션’으로 부활

‘빅뱅’ 데뷔 20주년 전시로 개장 오세훈 “펀스테이션 바꿔나갈것”

“구청장에게 직접 말해요”…영등포구 ‘찾아가는 현장

10월 21일까지 찾아가는 현장민원실 조유진 “건의사항 적극 반영할 것”

창업메카 관악, ‘모두의’ 멘토된다

진흥원, 창업오디션 멘토로 나서 주민 아이디어, 비즈니스 모델화 박준희 “한국형 실리콘밸리로”

구청장부터 직원까지 흉금 터놓고 ‘청렴의 길’ 찾는

26일 출근길 캠페인·콘서트 등 유동균 “신뢰받는 구정 만들 것”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