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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안전보건 안전문화 정착으로 안전사고 Ze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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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익산산림항공관리소(소장 소방수)는 「최근 산업현장에서 안전사고가 증가함에 따라 산업재해 예방 및 근로자 건강관리 역량 증진 등을 위하여 9.25.(목) '산업안전보건 소통의 날'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익산산림항공관리소는 산림청 산하기관으로 항공기 3대(대형헬기 1대, 중형헬기 2대)를 운영 중이며 전북특별자치도 14개 시·군의 산림을 산불 등 산림재해로부터 보호하는 기관이다.


이날 행사는 항공기 정비 수행 및 비행임무 과정에서 다양한 안전사고가 발생할 수 있는 직원들의 산업안전재해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산불 등 산림재난대응을 위해 고생하는 직원들의 스트레스 소진을 위해 마련되었다.


이에, 산업안전보건공단 익산안전체험교육장, 국립익산치유의숲 등을 방문하여 직원들에게 산업안전보건교육 및 산림치유프로그램 등 다양한 안전 및 스트레스 완화프로그램을 체험하였다.


소방수 익산산림항공관리소장은 "안전은 그 어떤 것과도 타협할 수 없는 최우선의 가치라고 생각하며, 특히 항공기 안전사고는 생명과 직결되는 만큼 직원들이 안전문화정착을 통해 안전하고 건강한 직장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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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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