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텀블러에 커피 마시면 500원 이상 아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장위동 모아타운 일대,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 신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구로구, 신혼부부 전세금 대출 이자 최대 100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중구, ‘적극행정’ 대통령 표창 받는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산림청, 유엔 생물다양성협약 회의에서 국제 산림협력의 중요성 알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산림청(청장 김인호)은 20일부터 파나마에서 개최되는 제27차 유엔 생물다양성협약(CBD) 과학기술부속기구회의(SBSTTA)에 참석해 국제 산림협력 사례를 소개했다고 24일 밝혔다.

산림청은 부대행사에서 2014년 제12차 생물다양성협약 총회 후속사업으로 한국이 주도해 출범한 산림생태계복원 이니셔티브(FERI)*를 통한 개도국의 복원 역량 강화 및 협력 사례를 소개하면서, 산림생물다양성 증진을 위한 국제사회의 협력과 참여의 필요성을 알렸다.
* Forest Ecosystem Restoration Initiative

이번 회의는 16개 국제기구 연합체인 산림협력파트너십(CPF)**에서 주최했으며, 산림생물다양성 증진 사례와 산림생물다양성의 보전, 지속가능한 이용, 공정한 이익에 기여하는 방안을 공유했다.
** Collaborative Partnership on Forests

회의에 참석한 최원재 산림청 국제협력담당관실 주무관은 "한국이 주도적으로 이끌고 있는 지속가능한 산림생태계 복원의 필요성에 대해 국제사회와 공감대를 나눌 수 있어 뜻깊었다."라고 말했다.

이현주 산림청 국제협력담당관은 "우리나라의 산림녹화 기록이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올해 4월에 등재되는 등 한국의 성공적인 산림복원 성과가 국제적으로 인정받고 있다."라며, "앞으로는 한국이 축적해 온 산림복원·경영 경험을 기반으로 산림 생물다양성 증진에 기여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오승록 노원구청장, 세계산림치유포럼 전문가에 ‘힐링

“숲이 가진 무한한 에너지 공유하는 정책”

종로 부암·평창 아동 실내 놀이터 생긴다

187㎡ 규모 7월 준공·10월 개장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