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텀블러에 커피 마시면 500원 이상 아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장위동 모아타운 일대,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 신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구로구, 신혼부부 전세금 대출 이자 최대 100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중구, ‘적극행정’ 대통령 표창 받는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보도자료] 충청지역 시민사회 간담회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국무총리비서실, 충청지역  시민사회 활동가 간담회 개최




- 사회대개혁위원회 출범 앞두고 지역 현장 목소리 청취 -




□ 국무총리비서실 시민사회비서관실은 10월 24일(금) 대전에서 「충청지역 시민사회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대전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문성호 공동대표 등 시민단체 활동가 17명과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했다.




ㅇ 이날 행사는 국무총리 소속 자문위원회인 '사회대개혁위원회'의 출범을 앞두고 현장의 의견을 직접 듣기 위한 자리로 대구·경북(10.16.), 부산·울산·경남(10.17.), 호남(10.23.)에 이어 네 번째 지역 간담회로 진행됐다.




□ 오광영 시민사회비서관은 "충청지역은 균형과 상생의 정신으로 풀뿌리 민주주의의 뿌리를 내려온 곳"이라고 하며,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행복을 위해 헌신해 온 시민사회 활동가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ㅇ 또한 사회대개혁위원회가 시민사회·정당·정부가 함께 참여하는 소통 플랫폼으로 민주주의와 사회정의 실현, 남북 평화협력, 사회적 약자 보호, 민생안정, 균형발전 등 국정 주요 분야에 대해 국무총리에게 자문하고 정책을 제안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 이날 참석자들은 ▴사회대개혁위원회 위상 제고 및 지역 참여 ▴차별금지법 제정 ▴신공항·송전탑 건설 재검토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고 충청지역 현안에 대해 깊이 있는 논의를 이어갔다.




ㅇ 오광영 비서관은 "지역 시민사회 활동가들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고, 사회대개혁위원회가 시민사회·정당·정부를 아우르는 소통 플랫폼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이재명 정부의 사회대개혁 과제 완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한편, 국무총리비서실은 사회대개혁위원회의 구성과 운영을 위한 법적 근거 마련을 위해 「사회대개혁위원회 구성·운영에 관한 규정(대통령령)」을 지난 10월 15일 입법예고 했다. 본 제정안은 21일간 의견 수렴을 거쳐 법제처 심사와 국무회의 심의를 통과한 뒤 공포될 예정이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오승록 노원구청장, 세계산림치유포럼 전문가에 ‘힐링

“숲이 가진 무한한 에너지 공유하는 정책”

종로 부암·평창 아동 실내 놀이터 생긴다

187㎡ 규모 7월 준공·10월 개장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