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텀블러에 커피 마시면 500원 이상 아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장위동 모아타운 일대,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 신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구로구, 신혼부부 전세금 대출 이자 최대 100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중구, ‘적극행정’ 대통령 표창 받는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농식품부 농업혁신정책실장, 식품산업 관계자와 함께 푸드테크 동향에 대해 논의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김정욱 농림축산식품부 농업혁신정책실장은 10월 31일(수) 오후 1시 30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25 글로벌 푸드테크 기술 표준화 심포지엄'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는 식품 분야 관계자* 400여 명이 함께 참석했다.


 


  *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 삼성전자, 풀무원기술원, 매일헬스뉴트리션, 식품 관련 학회, 식품저널 등


 


  이번 심포지엄은 '2025 푸드위크 코리아*' 기간(10.29.~11.1., 4일간) 내 한국식품연구원(원장 백현동) 주관으로 국내외 전문가가 모여 정밀 영양 기반의 푸드테크 산업 기술의 트렌드를 조망하고, 산업표준 정책 방향 등**을 논의하는 국제 행사이다.


 


  * 식품/음료, 스마트 홈키친, 외식/급식 솔루션, 푸드테크/식품 인공지능 등을 선보이는 30개국 850개사, 1,800부스 규모의 식품 업계 최고의 비즈니스 플랫폼을 제공


 


** 세부 발표내용은 붙임(2025 글로벌 푸드테크 기술 표준화 심포지엄 개요) 참조


 


  김정욱 농업혁신정책실장은 축사를 통해 "식품과 기술의 융합은 새로운 제품과 서비스의 개발, 생산공정의 개선 등을 통해 우리 삶을 풍요롭게 변화시키고, 업계에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푸드테크 연구지원센터 구축과 기술개발, 전문인력 양성 등 산업 생태계 구축에 지속적인 투자 의지를 밝히며, 푸드테크 산업에 민·관의 관심과 협력을 당부하였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오승록 노원구청장, 세계산림치유포럼 전문가에 ‘힐링

“숲이 가진 무한한 에너지 공유하는 정책”

종로 부암·평창 아동 실내 놀이터 생긴다

187㎡ 규모 7월 준공·10월 개장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