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텀블러에 커피 마시면 500원 이상 아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장위동 모아타운 일대,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 신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구로구, 신혼부부 전세금 대출 이자 최대 100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중구, ‘적극행정’ 대통령 표창 받는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동부지방산림청,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지역협의회 개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동부지방산림청은 유관기관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관내 소나무재선충병 피해 확산을 막기 위한 방제 지역협의회를 11.6.(목) 동부지방산림청에서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동부지방산림청은 관내 4개 시·군(정선군, 동해시, 삼척시, 강릉시)이 소나무재선충병 발생지로 소나무재선충병 청정지역으로 전환하기 위하여예찰·방제에 총력 대응하고 있다.

이날 지역협의회에는 동부지방산림청 및 관할 국유림관리소(강릉, 정선, 삼척)와 해당 시·군(강릉시, 동해시, 삼척시, 정선군)이 참석하여 금년도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현황을 공유하고 향후 추진 전략 및 효과적인 방제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동부지방산림청 김정황 산림재난안전과장은"앞으로도 유관기관 간 지속적인 협력과 공동방제를 통해 소나무재선충병 피해확산 저지와 청정지역 환원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이라고 말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오승록 노원구청장, 세계산림치유포럼 전문가에 ‘힐링

“숲이 가진 무한한 에너지 공유하는 정책”

종로 부암·평창 아동 실내 놀이터 생긴다

187㎡ 규모 7월 준공·10월 개장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