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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울산 화력발전소 붕괴사고 중수본, 안전한 구조에 총력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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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 화력발전소 붕괴사고 중앙사고수습본부(공동 본부장: 노동부·기후부 장관)는 제2차 회의 직후부터 소방청이 안전한 구조활동을 전개하도록 기술지원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현재로서는 안전한 구조활동을 통해 조속히 사고를 수습하는 것이 최우선 과제다. 현재 붕괴된 울산화력발전소 보일러 타워 5호기의 양 옆에 서 있는 4호기와 6호기도 건물해체를 위한 취약화 작업이 거의 대부분 진행되어 진동 등에 의해서도 붕괴 가능성이 있을 정도로 위험한 상황으로 알려졌다. 이에 안전을 확보한 후 구조작업을 펼치는 것이 필요하며, 필요한 기술적 지원이나 자문이 절실한 상황이다.

  이에 울산 화력발전소 붕괴사고 중앙사고수습본부(공동 본부장: 노동부·기후부 장관)는 취약한 구조물에 대한 진단과 대응방안을 마련하는데 산업안전보건공단 및 고용노동부 소속의 전문가를 긴급 동원해 11. 7.(목) 14:00, 현장에서 행안부, 소방청, 국토부 및 민간전문가 등과 기술지원회의를 개최하여 소방청의 안전한 구조에 필요한 기술지원을 했다. 또한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시설물 구조를 파악하는 데 필요한 보일러 타워 설계도를 확보하여 소방청에 제공했다.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지금은 소방관들이 안전하게 구조 대상자들을 찾아 수습하는 것이 최우선 과제인 만큼 범정부적으로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다시 한번 강조했다.



문  의:  화학사고예방조사과  유영훈(044-202-8968)
          안전보건감독기획과  김은화(044-202-8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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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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