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부 장관, 대북 민간단체 대상 특강
실시
- 미래센터에서
「평화공존과 번영의 한반도를 구현하기 위한 과제」 주제 강연(9.26.)
□ 통일부 국립통일교육원 한반도통일미래센터(이하 '미래센터')는 남북교류협력지원협회와 함께 9월 26(금)부터
27(토)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남북 사회문화교류 및 대북 인도지원단체 초청 행사'를 개최한다.
o 이번 행사는 통일부가 대북 민간단체와 함께 남북간 교류와 협력의 길을 모색하고, 민간단체 상호 간에도 소통과 대화를
촉진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 행사 첫날인 9월 26일(금) 오전에는 「평화공존과 번영의
한반도를 구현하기 위한 과제」를 주제로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특강을 실시했다.
o 정 장관은 "남북이
지금처럼 긴장하고 대립하고 적대하며 살 수 없다"면서, "민간단체 여러분들이 남북 교류와 협력의 선도자인 만큼 다시 대화의
접점을 찾고 교류협력의 시대를 함께 열어가자"고 강조했다.
o 특강에 참여한 등대복지회 장현우
간사(23세)는 "이제 평화가 다시 시작된 만큼, 앞으로 교류와 협력의 길이 열릴 것으로 기대한다"며, "저희 단체도
젊은세대가 통일에 대한 관심과 생각을 가질 수 있은 방안을 적극적으로 찾아보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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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에는 38개 대북 민간단체와 통일부 관계자 등 120여 명이 참석했으며, 남북교류와 인도지원 재개를 위한 실무
연수회와 소통 일정, 5사단 열쇠전망대 방문 등을 통해 상호 교류와 화합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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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부 미래센터는 앞으로도 국민들이 평화공존과 번영의 한반도를 체험해 볼 수 있는 다양한 일정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갈 예정이다.
붙임 : 1. 행사 참여 민간단체 목록
2. 「통일부 장관 특강」 주요 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