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 평화경제와 공동성장의 미래' 주제로
영남권 「국민 대상 합의 형성 토론회」 개최
□ 통일부는 9월 30일(화) 오후 12시, 경주시청 증축관 알천홀에서 '한반도 평화경제와 공동성장의 미래'를 의제로
사회적 대화를 위한 「제6차 국민 대상 합의 형성 토론회」를 개최한다.
o 경상북도·경주시와 공동
주최하는 이번 토론회는 전 세계와 국민들의 관심이 집중되어 있는 '2025 APEC 정상회의'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는
차원에서 경주에서 진행한다.
□ 정부는 국정과제로 "한반도 평화경제 및 공동성장의 미래 준비"를 제시하였으며, "평화와 경제의 선순환을 통한 남북
공동성장 및 경제공동체 형성 전망과 이행계획 수립"을 과제 목표로 설정하였다.
o 이에 이번 토론회는
영남권 시민 100인이 참여하여 남북경협의 추진 여건과 추진방안 등에 대해 서로 의견을 나누고 숙의토론을 통해 국민들이
생각하는 한반도 평화경제 전망을 도출해보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 통일부는 본 토론회를 통해 지역사회는 물론
국제사회도 한반도 평화와 통일에 더욱 관심을 가지고 지지를 강화해 주기를 기대한다.
o 통일부는
앞으로도 국민주권정부 기조에 발 맞추어 통일정책 수립 과정에 대한 국민의 참여를 확대하고, 이를 통해 지속가능한 평화·통일
정책 추진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다.
붙임 : 1. 행사 홍보용 벽보 2. 행사 시간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