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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통합문화센터 탈북화가 선무 작가 특별전시 진행(10.22.~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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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통합문화센터, 탈북화가 '선무' 작가의
<나의 생각은> 특별전시 진행(10.22.~12.31.)


 


□ 통일부 남북통합문화센터는 북한이탈주민 화가 선무 작가의 <나의 생각은> 전시를 10월 22일(수)부터 12월 31일(수)까지 1층 특별전시관에서 진행한다.

o 선무(線無) 작가는 "예술에는 경계가 없다"는 예술철학을 바탕으로 2007년부터 국내외에서 활발한 작품활동을 선보여 왔다.


□ 이번 전시 <나의 생각은>에서 작가는 내면의 편견과 고정관념을 성찰하고, 분단의 아픔이 서린 세월 속에서 발견한 아름다움을 풀어낸 작품을 선보인다.

o 주요 작품으로 △남북한 모두에게 익숙한 '진달래'를 소재로 분단의 아픔과 통합을 향한 소망을 담은 「진달래 연작」 △귤나무·바다 등 제주도의 아름다움을 담은 「회화작품」 △철조망 등의 조형물을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색종이로 제작해 덧붙여 표현한 「종이작품 연속 기획물」 등을 선보인다.

□ 남북통합문화센터는 앞으로도 북한이탈주민 작가들의 특별전시 등 창작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예술을 통해 남북한 출신 주민의 상호 이해와 공감을 도모하는 노력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붙임 : 1. 작가 약력
           2. 홍보용 벽보
           3. 전시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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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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