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텀블러에 커피 마시면 500원 이상 아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장위동 모아타운 일대,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 신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구로구, 신혼부부 전세금 대출 이자 최대 100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중구, ‘적극행정’ 대통령 표창 받는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한·중·일 모여 동북아 항만의 청사진 그린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한·중·일 모여 동북아 항만의 청사진 그린다


- 11. 18.~20. 3일간 일본 아오모리에서 제25차 동북아 항만국장회의 개최


 


 


해양수산부(장관 전재수)는 11월 18일(화)부터 20일(목)까지 일본 아오모리현 아오모리 호텔에서 개최되는 '제25차 동북아 항만국장회의' 및 '항만 학술토론회(심포지엄)'에 참석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25회째를 맞은 동북아 항만국장회의는 한·중·일 항만 정책 당국과 국책연구기관이 모여 매년 동북아시아의 항만 관련 주요 현안을 논의하는 자리로, 한국, 중국, 일본이 번갈아 가며 개최*하고 있다.


 


* 2023년은 우리나라 부산, 2024년은 중국 친황다오에서 개최


 


이번 회의에는 일본 국토교통성 아베 켄(Abe-Ken) 항만국장, 중국 교통운수부 이 지용(Yi Ji-yong) 수운국 부국장을 비롯한 약 200명이 참석한다. 한국 대표로는 해양수산부 남재헌 항만국장이 참석하여 우리나라 항만 정책 동향을 소개하고, 기후 변화 등 주요 현안과 관련된 국제 협력 필요성을 설명할 예정이다.


 


한편, 각국의 항만협회와 민간기업이 참여하는 '항만 학술토론회(심포지엄)'에서는 기후 변화에 대응하고 안전한 항만을 구축하기 위한 최신 항만 기술을 소개한다.


 


남재헌 해양수산부 항만국장은 "동북아시아는 전 세계 컨테이너 물동량의 50%가 모이는 국제 물류의 핵심 거점"이라며, "3개국 대표와 한자리에 모여 항만의 상생발전을 논의함으로써 스마트화, 기후 변화와 같은 항만 관련 국제 의제를 주도하는 데 적극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오승록 노원구청장, 세계산림치유포럼 전문가에 ‘힐링

“숲이 가진 무한한 에너지 공유하는 정책”

종로 부암·평창 아동 실내 놀이터 생긴다

187㎡ 규모 7월 준공·10월 개장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