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화재 취약한 주거용 비닐하우스 안전 점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구 풍수해 대비 모의훈련…“기습 폭우 대비”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시·서울경제진흥원, 다음달 ‘무박 3일’ 인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성북 어르신~ 사랑해孝 감사해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복지부 장차관, 응급실 미수용 문제 해결을 위해 응급의료 현장의 목소리를 듣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복지부 장차관, 응급실 미수용 문제 해결을 위해 응급의료 현장의 목소리를 듣다


- 대한응급의학회, 의료진 법적부담 완화 요청 및 의료진 진료 역량 강화에 노력 -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과 이형훈 제2차관은 11월 20일(목) 18시 30분, 대한응급의학회와의 간담회를 통해, 응급의료 현장의 애로사항을 듣고 응급실 미수용 문제 해결방안 등을 논의하였다.




  정부는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를 핵심 국정과제로 추진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는 현장에서 직접 환자들을 마주하고 응급의료를 책임지고 있는 의료진들의 의견을 듣고, 응급의료체계 개선 및 응급실 미수용 문제 해소 등 필수·응급의료 강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대한응급의학회는 현장 의료진들의 다양한 의견 등을 토대로 응급의료 분야 지원 강화, 의료진의 법적부담 완화를 위한 법적·제도적 개선을 요청하는 한편, 의료진의 윤리적 책임과 진료역량 강화에 학회도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정은경 장관은 "어려운 여건 속 응급의료 현장을 지켜주고 있는 응급의료종사자 여러분들의 헌신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면서 "앞으로도 응급의료 현장의 의견 수렴을 지속하고, 응급실 미수용 문제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종로 부암·평창 아동 실내 놀이터 생긴다

187㎡ 규모 7월 준공·10월 개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