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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ulture의 뿌리, 우리 문화유산의 가치를 각국에 알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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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외교원은 12.4.(목) 「2025년 제2회 주한대사 대상 고위급 정책강연회」를 개최하였다.




  '주한대사 대상 고위급 정책강연회'는 우리 정부 주요 정책에 대한 외국의 이해를 높이고 지지를 강화하기 위해, 우리 정부 고위인사가 주한대사들과 함께 소통하는 자리이다. 올해 들어 두 번째로 개최된 이번 강연회에는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 관장이 연사로 나섰으며, 이탈리아, 멕시코, 뉴질랜드, 튀니지, 오만, 네덜란드, 불가리아 등 포함 40여개국 주한공관에서 참석하였다.




※ 2025년 제1회 정책강연회(9.4)는 조현 외교부 장관이 '신정부 외교정책의 주안점과 방향'에 대해 강연




  유홍준 관장은 한국의 고대 문화유산 소개를 통해 우리 문화유산의 아름다움을 조명하고, 'K-culture'의 뿌리이자 정체성의 상징으로서 고대 문화유산이 갖는 가치를 공유하였다. 또한 유 관장은 국립중앙박물관이 올해 연간 방문객 600만명 달성을 눈 앞에 두고 있다면서, 한국 문화와 역사의 중심지로서 앞으로도 우리 국민과 전 세계에 우리 문화의 진수를 계속 알리는데 앞장 서 겠다고 밝혔다.




  최형찬 국립외교원장은 이번 강연을 계기로 'K-culture'의 뿌리인 우리 전통문화유산에 대한 주한대사들의 이해가 한층 더 깊어지길 기대하며, 이를 바탕으로 우리나라와 각국 간 문화 교류와 협력이 더욱 확대되길 바란다고 하였다.




  국립외교원은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고위급 정책강연회를 개최하여, 우리 정부 정책을 적극 홍보하고, 주한외교단과의 활발한 소통도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


  


  붙임 : 정책강연회 행사 사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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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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