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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청 차장, 대구국제공항 중점검역관리지역 입국자 검역현장 방문(12.5.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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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청 차장, 대구국제공항 중점검역관리지역 입국자 검역현장 방문




- Q-CODE 발급 및 자동검역심사대를 활용한 비대면 검역조사 현장 점검


- 디지털 검역서비스 확대를 통한 입국자 편의성 및 방역 효율성 등 제고




  임숙영 질병관리청 차장은 12월 5일 대구국제공항 등 현장을 방문하여 중점검역관리지역발 항공편 입국자를 대상으로 운영 중인 자동검역심사대 설치·운영 현황 등 검역 대응체계를 점검하였다.



< 현장 방문 개요 >




· (일시/장소) '25.12.5.(금), 16:00~18:00 / 대구국제공항


· (참석대상) 임숙영 질병관리청 차장 등


· (주요내용) 중점검역관리지역 입국자 대상 키오스크를 통한 Q-CODE 현장 발급 및 비대면 자동검역심사대 운영 현장 점검




  지금까지는 중점검역관리지역 방문 후 국내 입국 시 검역관에게 Q-코드(또는 건강상태질문서)를 제출하고, 발열 유무 등을 직접 심사받아야 했다. 그러나 자동검역심사대 도입으로 입국자가 심사대를 통과하며 스스로 Q-코드를 스캔하고 발열 유무를 확인받을 수 있게 됨에 따라, 비대면 방식으로 더 간편하고 신속하게 검역조사를 마칠 수 있게 되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직접 키오스크를 통해 Q-CODE를 현장에서 발급받고 자동검역심사대를 통과하는 등 비대면 검역조사를 받는 등 국민입장에서 검역절차를 체험하고, 이를 통해 추가 개선 사항을 면밀하게 살피기 위해 추진되었다.




  임숙영 차장은 "디지털 검역서비스를 확대하여 입국 절차의 편의성을 제고하고, 동시에 현장 중심의 점검과 개선을 통해 스마트 검역체계를 강화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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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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