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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 2025년 재난관리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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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 2025년 재난관리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 340개 재난관리책임기관 중 중앙부처 대통령 표창 수상




기상청(청장 이미선)은 12월 22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도 재난관리평가' 포상 전수식에서 재난관리책임기관(중앙부처 30곳, 공공기관 67곳, 지자체 243곳) 중 중앙부처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재난관리평가는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중앙부처, 지자체, 공공기관 등 재난관리책임기관의 재난관리 단계별(예방·대비·대응·복구) 주요 역량을 진단하는 종합 평가로서, 국가 차원의 재난관리 수준을 높이기 위해 매년 실시되고 있다.




기상청은 이번 평가에서 △호우 긴급재난문자 전국 확대 시행 △안전한국훈련 우수기관 선정 △기관장 재난관리 대응 역량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명실상부한 재난관리 우수기관임을 입증했다.




이미선 기상청장은 "이번 성과는 기후변화로 인해 기상재해 위험이 커지는 상황에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기상청 전 직원이 합심하여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신속·정확한 기상정보 제공을 통해 국가 재난관리의 첨병 역할 완수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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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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