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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2026년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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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팀장급 소통간담회, 안전 결의 및 산불 예방 실천 다짐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김일숙)는 19일 대전 서구 복수동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대회의실에서 전국 47개 국립자연휴양림 팀장급 직원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소통간담회 및 산불 예방 및 대응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지난해 국립자연휴양림 발전에 이바지한 유공자를 표창하고 2026년 중점 추진 사항을 공유하였으며, 현장과 본소의 소통을 바탕으로 청렴하고 수평적인 조직문화를 조성하기로 결의하였다.

특히, 산불 등 산림 재난 발생 시 이용객과 시설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현장 밀착형 산불 감시활동 등 예방 현황을 점검하고, 산불 초기 진화와 이용객 대피로 확보 등 산불 대응 역량 강화 교육도 실시하였다.

김일숙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산불 예방과 대응은 무엇보다 일선 휴양림의 역할이 중요한 만큼, 이번 소통간담회를 통해 현장 책임자의 안전의식을 다시 한번 다지는 계기가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휴양림 전 직원이 산불 등 산림 재난에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하여 국민과 시설물의 안전을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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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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