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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아 외교부 2차관, 이스라엘의 우리 국민 탑승 선박 나포 관련 주한이스라엘대사대리 면담(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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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진아 외교부 2차관은 10.9.(목) 오후 외교부 청사에서 바락 샤인(Barak Shine) 주한이스라엘대사관 대사대리를 면담하고 10.8.(수) 이스라엘에 의해 나포된 선박에 탑승한 우리 국민의 안전 확보와 조속한 석방을 위한 이스라엘 측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이에 대해 샤인 대사대리는 관련 절차를 거쳐 우리 국민이 최대한 신속하게 석방될 수 있도록 협조하겠으며, 우리 국민 안전 확보를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했다.




  김진아 차관은 우리 국민의 안전과 신속한 석방, 귀국에 대한 우리 대통령의 각별한 관심을 전달하며 이스라엘 측의 관심과 협조를 재차 당부했으며, 현재 해외 체류 중인 라파엘 하르파즈(Rafael Harpaz) 주한이스라엘대사에게도 연락하여 우리의 요청을 전달했다.




  이스라엘 현지에 있는 우리 대사관에서도 이스라엘 관계당국과 적극 접촉하는 한편, 관련 우방국과도 긴밀히 협조해 나가면서 우리 국민의 안전 확보 및 신속한 석방을 위해 총력 대응 중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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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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