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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항공본부, 2026년 봄철 산불방지대책본부 앞당겨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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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산림항공본부(김만주 본부장)는 금년도 산불대응 기상여건 악화로 봄철 산불조심기간(1.20.∼5.15)이 앞당겨짐에 따라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조기에 가동한다고 밝히며,

이날 현판식을 갖고 산불로 인한 피해 최소화를 목표로 산불대응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산림항공본부는 금년도 봄철 산불조심기간 10,000ℓ를 담수 할 수 있는 대형헬기 시누크 운영하고 해외에서 4,200리터 담수 헬기 5대를 임차, 본부 12개 권역에 다목적산불진화차 보급 등 공중과 지상진화 전력을 한층 더 강화하였으며, 산불유관기관 상시 협업체계 구축으로 산불발생 시 선제적이고 압도적으로 산불 초기진화에 공동 대응할 방침이다.

김만주 본부장은 "신속하고 효과적인 산불대응을 위해서는 장비와 인력의 전략적 운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전사적인 산불 대응체계 구축으로 산림항공본부 산불대응 역량을 한 단계 더 끌어올리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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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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