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텀블러에 커피 마시면 500원 이상 아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장위동 모아타운 일대,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 신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구로구, 신혼부부 전세금 대출 이자 최대 100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중구, ‘적극행정’ 대통령 표창 받는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중부지방산림청, 봄철 산불방지대책 본부 운영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산림청 중부지방산림청(청장 정연국)은 '2026년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당초 2월1일에서 1월20일로 12일 앞당겨 시행함에 따라 산불방지대책본부 현판식을 진행하고 산불 대응태세에 돌입했다.

중부지방산림청은 10년간 관할지역인 대전·세종·충남북 지역에서 발생한 산불 원인으로 입산자 실화가 38%, 불법소각 산불이 21%를 차지하는 등 절반 이상이 사람들의 부주의로 인한 것이라고 밝혔다.

지방청과 소속 4개 국유림관리소에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설치하여 24시간 산불상황관리체계를 유지하고, 산불위험 수준에 따라 대응태세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또한, 관할구역 내 산불재난특수진화대와 산림재난대응단 등 총 132명의 산불방지 인력과 산불예방 ICT 플랫폼 등 모든 자원을 총동원해 산불방지 대응태세를 구축했다.

중부지방산림청 정연국 청장은 "선제적이고 압도적인 산불대응으로 산불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도록 하겠다"며 본격적인 영농 준비로 쓰레기 및 영농부산물 소각을 삼가고 화목보일러 등 불씨 관리에 철저를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오승록 노원구청장, 세계산림치유포럼 전문가에 ‘힐링

“숲이 가진 무한한 에너지 공유하는 정책”

종로 부암·평창 아동 실내 놀이터 생긴다

187㎡ 규모 7월 준공·10월 개장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