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텀블러에 커피 마시면 500원 이상 아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장위동 모아타운 일대,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 신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구로구, 신혼부부 전세금 대출 이자 최대 100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중구, ‘적극행정’ 대통령 표창 받는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산림청, 설 성수품 수급 안정 위해 총력!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산림청, 설 성수품 수급 안정 위해 총력!
- 내달 13일까지 설 성수품(밤·대추) 수급 안정 대책반 운영 -

산림청(청장 김인호)은 설 명절을 대비해 대표 임산물인 밤과 대추의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설 연휴 전날인 2월 13일까지 '설 성수품(임산물) 수급 안정 대책반'을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대책반은 물가안정과 수급 조절을 위해 임산물의 가격 동향 및 공급 상황을 매일 점검하고, 성수품 수요가 늘어나는 설 2주 전부터 밤과 대추를 평상시보다 10배 늘린 2,580톤(밤 2,400톤, 대추 180톤)을 공급해 성수품의 시장가격 안정을 유도할 계획이다.

대책반은 이 외에도 오는 2월 20일까지 각종 온·오프라인 소비 촉진 행사도 병행해 추진한다. 온라인에서는 산림조합중앙회의 임산물 쇼핑몰인 푸른장터누리집(sanrim.com)을 통해 10~30% 할인 행사를 진행하고, 네이버 스토어*, 우체국 쇼핑몰 등**에서도 지리적표시 등록품을 포함한 '숲푸드 마켓 설 명절 기획전'을 운영해 최대 20% 할인 판매를 실시한다.
* 임산물 성수품, 지리적표시 등록품 등 판매 기획전 추진(2.13일까지, 할인쿠폰 3천원/인 지원)
** 우체국, 컬리(2.13일까지 임산물 성수품, 선물 세트 등 15~20% 할인)

오프라인 행사에서는 임산물 판매장이 설치된 전국 산림조합 15개소*에서 할인 행사를 추진해 밤, 대추, 감(곶감), 고사리 등 명절 성수품을 최대 30% 할인한 가격으로 구매가 가능하다.
* 산림조합중앙회, 인천, 포천, 가평, 홍천, 양구, 청주, 공주, 보령, 천안, 정읍, 곡성, 포항, 제주, 서귀포

이상익 산림청 산림산업정책국장은 "이번 설에는 밤, 대추 등의 다양한 할인 행사와 안정적인 공급으로 차례상 부담이 줄어들길 바란다."며 "품질 좋은 국내산 설 성수품을 보다 저렴한 가격에 구매해 국민들이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오승록 노원구청장, 세계산림치유포럼 전문가에 ‘힐링

“숲이 가진 무한한 에너지 공유하는 정책”

종로 부암·평창 아동 실내 놀이터 생긴다

187㎡ 규모 7월 준공·10월 개장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