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텀블러에 커피 마시면 500원 이상 아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장위동 모아타운 일대,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 신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구로구, 신혼부부 전세금 대출 이자 최대 100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중구, ‘적극행정’ 대통령 표창 받는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보도자료] 국제개발협력본부장 감염병혁신연합(CEPI) 대표 면담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국무조정실, 리처드 해쳇


감염병혁신연합(CEPI) 대표 면담


- AI 시대, 차기 팬데믹 대비를 위한 국제 보건협력 확대 방안 논의 -






□ 국무조정실(국제개발협력본부)은 2월 3일(화) 오전, 서울에서 리처드 해쳇(Richard Hatchett) 감염병혁신연합(CEPI) 대표와 만나 AI 시대에 대응한 국제 보건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하였다.




* 감염병혁신연합(CEPI) : 팬데믹 백신 개발·보급을 위해 노르웨이 정부 주도로 설립된 민·관 글로벌 파트너십('17년~)으로, 백신·의약품 개발 및 개도국 공급 지원




□ 이 자리에서 김진남 국제개발협력본부장은 "보건 분야는 포용적 가치를 실현하고 우리의 우수한 보건의료 역량을 적극 활용할 수 있는 ODA 중점분야"라고 강조하면서,




ㅇ "글로벌 팬데믹 발생에 대비하여 CEPI를 비롯한 국제 보건기구와의 협력을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하였다.




□ 리처드 해쳇 대표는 우리의 보건의료 역량뿐만 아니라 AI 기술을 높이 평가하고, CEPI의 차기 전략(CEPI 3.0, '27-'31)으로 AI 기술을 백신 및 치료제 개발에 활용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면서, 한국이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AI 바이오 거점으로 참여해줄 것을 제안하였다.




ㅇ 김 본부장은 한국 정부도 AI 기반 진단, 백신 개발 등 보건 분야에서 AI 활용 중요성을 공감하고 있으며, 관계부처 의견수렴을 거쳐 협력 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화답하였다.




□ 국무조정실은 금일 CEPI 면담 결과와 관계부처 의견 등을 종합하여,△수원국 팬데믹 대응 지원 △국제보건기구와 협력 확대 등을 포함한 「보건 분야 국제개발협력 추진전략」을 수립해 금년 4월 중에 발표할 예정이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오승록 노원구청장, 세계산림치유포럼 전문가에 ‘힐링

“숲이 가진 무한한 에너지 공유하는 정책”

종로 부암·평창 아동 실내 놀이터 생긴다

187㎡ 규모 7월 준공·10월 개장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