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텀블러에 커피 마시면 500원 이상 아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장위동 모아타운 일대,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 신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구로구, 신혼부부 전세금 대출 이자 최대 100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중구, ‘적극행정’ 대통령 표창 받는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불씨 하나가 재앙! 산림청 영덕국유림관리소, 산불조심 캠페인 실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 산불예방, 우리 모두의 책임 -

영덕국유림관리소(소장 김진헌)는 봄철 건조한 날씨로 산불 위험이 높아진 가운데, 산불예방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지난 10일 영덕군 영해면 영해만세시장에서 산불조심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공무원 15명, 산불특수진화대 6명, 산림재난대응단 9명 등 총 30명이 참여해 시장 상인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산불예방 홍보활동을 펼쳤다.

참여자들은 시장 내 상가와 도로변을 돌며 산불예방 전단과 홍보물품을 배부하고, 상인들과 직접 대화를 나누며 산불 발생 주요 원인과 예방법을 안내했다. 또한 산불이 주로 발생하는 시간대 및 인근 산림의 위험 요인 등을 설명하며, 논·밭두렁 및 쓰레기 소각 금지, 건조기 화기 취급 주의, 입산자 행동요령 등 생활 속 실천 중심의 예방활동을 강조했다.

또한 최근 발생한 산불 사례를 예로 들어 작은 불씨가 대형 재난으로 이어질 수 있음을 알기 쉽게 설명하며, 주민들이 일상에서 지켜야 할 행동 요령을 반복적으로 안내했다. 행사에 참여한 일부 주민과 상인들은 "현장에서 직접 설명을 들으니 산불예방의 중요성을 더 잘 알게 됐다"라며 적극적인 동참의사를 밝혔다.

영덕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작은 부주의가 큰 산불로 이어질 수 있다."라며 "지역 주민 모두가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실천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고 밝혔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오승록 노원구청장, 세계산림치유포럼 전문가에 ‘힐링

“숲이 가진 무한한 에너지 공유하는 정책”

종로 부암·평창 아동 실내 놀이터 생긴다

187㎡ 규모 7월 준공·10월 개장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