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텀블러에 커피 마시면 500원 이상 아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장위동 모아타운 일대,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 신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구로구, 신혼부부 전세금 대출 이자 최대 100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중구, ‘적극행정’ 대통령 표창 받는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통일부, 한독통일자문회의 한국측 위원 회의 개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통일부, 「한독통일자문회의」 한국측 위원 회의 개최
- 자문회의 15주년 계기 한독통일자문회의 발전방향(비전, 명칭, 운영방안 등) 논의 -


 


□ 통일부는 3월 4일(수)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정동영 통일부 장관 주재로 「한독통일자문회의」(이하 자문회의) 한국측 위원 회의를 개최했다.


  o 이번 회의에서는 독일 통일과 한반도 문제에 높은 식견을 갖춘 각계 전문가 6명을 위원으로 새로 위촉하고, 올해 6월 서울에서 열릴 제15차 자문회의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o 오늘 회의에는 김병연 서울대 교수, 이봉기 통일연구원 연구위원, 이은정 베를린 자유대 교수와 함께 새로 위촉되는 김누리 중앙대 교수, 박명림 연세대 교수, 이하경 중앙일보 대기자, 이해영 한신대 교수 등이 참석했다.


□ 오늘 논의를 통해 올해 자문회의는 15주년을 맞아 그간의 성과를 점검하고, 달라진 정책환경을 고려하여 자문회의가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도록 회의의 방향성과 기능 등을 재정립하는 계기로 만들어 나가기로 했다.


  o 자문회의의 명칭도 「한독통일자문회의」에서 「한독평화정책자문회의」로 변경하는 방안을 독일측과 협의해 나가기로 했다.


□ 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독일의 경험을 넘어 향후 EU 통합 등 여러 평화공존 모델을 참고하여 우리의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과 접목시켜 나가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o 자문위원들은 한독통일자문회의의 성과를 확장시켜 나갈 필요성을 평가하면서 EU 등과도 통합 및 평화공존 정책 공유를 위한 협의의 틀을 마련해 나갈 필요가 있다는 데 공감을 표했다.


□ 통일부는 정부가 '한반도 평화공존 원년'으로 설정한 올해 서울에서 개최되는 「제15차 자문회의」가 의미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독일측 및 자문위원들과 긴밀한 소통을 통해 회의를 준비해 나갈 예정이다.


붙임 : 1. 한독통일자문회의 개요 및 한국측 위원 명단    2. 위촉식 및 회의 사진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오승록 노원구청장, 세계산림치유포럼 전문가에 ‘힐링

“숲이 가진 무한한 에너지 공유하는 정책”

종로 부암·평창 아동 실내 놀이터 생긴다

187㎡ 규모 7월 준공·10월 개장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