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텀블러에 커피 마시면 500원 이상 아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장위동 모아타운 일대,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 신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구로구, 신혼부부 전세금 대출 이자 최대 100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중구, ‘적극행정’ 대통령 표창 받는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국립식량과학원-식량작물 현장전문가' 경쟁력 강화 방안 논의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식량과학원 김병석 원장은 34일 본원(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에서 '식량작물 현장전문가연합회(이하 연합회)' 대표자들을 만나 현장 중심의 기술 개발 및 확산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공동 연수(워크숍)국립식량과학원 연구 성과를 영농 현장에 신속히 전파하고, 농업인이 겪는 어려움을 적극 수렴해 향후 연구과제와 지도 사업에 반영하고자 마련됐다.


연합회는 , 특수미, 보리, , 콩 등 12개 주요 식량작물 품목의 현장전문가협의회 대표자 24명으로 조직된 단체다. 회원들은 품목별 최신 기술을 공유하고, 현장 실증 등 연구 성과를 확산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이날 국립식량과학원 관계자와 연합회원 등 참석자들은 2025년 주요 성과 2026년 업무 계획을 공유하고, 2026년 현장 실증 및 신기술 보급 사업에 대해 들었다.


또한, 김 원장 주재로 기상재해와 생산비 절감을 위한 재배 기술 등 품목별 농업 현안을 논의하는 간담회도 열었다. 김 원장은 "이 자리에서 제안된 기술 수요를 검토해 중장기 연구 방향 설정에 반영하고, 부서별 환류 과정을 통해 해결책을 모색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현장 전문가들과의 소통 창구도 정기적으로 운영해 연구 성과의 현장 적용 속도를 높일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 김병석 원장은 '연구의 출발점은 현장에 있다'고 강조하며, "이번 공동 연수를 계기로 현장과 연구 간 거리를 더욱 좁히고, 농업인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기술 개발에 역량을 집중하겠다."라고 밝혔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오승록 노원구청장, 세계산림치유포럼 전문가에 ‘힐링

“숲이 가진 무한한 에너지 공유하는 정책”

종로 부암·평창 아동 실내 놀이터 생긴다

187㎡ 규모 7월 준공·10월 개장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